제발 부탁! 화장실에서 담배 좀 피지말자!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224 視聴

제발 부탁! 화장실에서 담배 좀 피지말자!
대학은 간접 흡연을 방치하고, KT&G는 흡연을 권한다

학 생과 학부모의 등골을 빼먹는 대학등록금 투쟁을 시작으로, 일터인 학교에서 2008학년도 새학기를 시작한지 벌써 2달이 넘어섰습니다. 그 사이 목련과 벚꽃, 진달래, 개나리가 피고 지더니 어느새 작고 아담한 교정은 연두빛 나뭇잎들로 푸르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등록금 1천만원 세대' '88만원 세대'라 힘겹게 불리지만, 그 나름대로 모순된 사회속에서 열심히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들도 여기저기 눈에 띕니다.

그런데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봄의 따스한 기운이 몰려올 때, 안타까운 모습들이 눈에 밟히기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새내기들이 들어와 겨울방학 동안 조용하던 교정은 혈기왕성한 학생들로 붐비기 시작했는데, 더불어 작은 교정 곳곳에서 담배를 태우는 학생들의 모습이 하나 둘 셋 넷~ 점점 늘어만 갔습니다. 담배꽁초도 휴지통을 가득메우기 시작했고요.

머 담배를 피우는 것 자체를 가지고도 걸고 넘어지고 싶지만, 그것은 둘째치고.
학생뿐만 아니라 몇몇 직원, 교수들까지 담배를 지정된 흡연장소가 아닌 금연시설인 학교 내부 특히 연구실과 화장실에서 담배를 태우는 것은 이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담 배 냄새가 풀풀나는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옷에 담배 냄새가 베이는 것은 참을 수 있지만, 환기조차 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서 몸에 해롭고 자신이 원치 않는 담배연기를 맡으면서 볼일을 보고 앉아 있으면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런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암튼 학기가 시작되더니, 흡연자들의 화장실내 흡연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화장실 입구에 '금연'이라는 표식을 해놨는대도 말입니다.

흡연자 여러분! 제발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담배 좀 피지 맙시다!
좁은 화장실에 갇혀 간접흡연에 시달리는, 비흡연자들은 정말 곤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볼일 볼 때 담배 태우는 습관은 정말 최악입니다! 간곡히 부탁합니다!

덧. 화장실에서 담배를 태우지 않으면, 변이 잘나오지 않는다는 흡연자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지 마시고, 가까운 대장항문외과에 가보시길~아참 저도 철없던 한 때 담배를 태우긴 했지만, 담배와 흡연은 정신과 몸에 정말 해롭습니다. 벗하지 마시길~

* 본문보기 : http://savenature.tistory.com/

tag·흡연,담배,대학생,KTG,간접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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