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진실]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학살사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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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진실]한국전쟁전후 민간인 학살사건에 대해

1948년 정부수립과 한국전쟁을 전후해 남한 전역에서는 수많은 민간인들이 군인과 경찰, 미군, 우익단체에 의해 학살당했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무고한 생명들이 전쟁과 군사작전, 이데올로기에 의해 죽임당했다. 이런 민간인 집단학살은 그것이 전쟁이란 특수한 상황임에도, 반인륜 범죄이며 전쟁범죄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그동안 한국정부와 국회는 민간인 학살에 대한 제대로 된 진상조사를 꺼려왔다. 1960년 4.19직후 국회에서 학살사건 진상조사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집단학살의 부분적인 피해접수와 현장조사가 이루어진 바있으나, 국회와 정부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이후 5.16 군사쿠테타로 국회의 조사활동마저 중단되었다. 당시 발굴된 유골과 자료들은 군사정권에 의해 땅속에 도로 묻혔고, 그 후 유족들은 40여 년을 지워지지 않는 아픈 기억을 애써 지우며 살아야 했다. '빨갱이 가족'이란 멍에를 안고 부모와 형제.자매를 잃은 슬픔의 눈물조차 흘리지 못하고 숨죽여 살아야 했다.

그 피해자와 유족들의 한많은 고통과 아픔을 위로하고 잘못된 역사와 과거를 바로잡는 것이야 말로, 인권과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길일 것이다. 관련해 민주주의와 사회운동 NGO자료관과 Easystem이 함께 작업한 <전쟁과 인권 : 민간인 학살관련 사이버 전시관>을 소개한다.

덧. 오늘(5일) 오후7시부터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 '72시간 릴레이 촛불집회'가, 같은 장소에서 북파공작원 출신으로 구성된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 회원 수천여 명의 현충일 추모제 행사로 인해 차질이 빚어졌다고 한다. 대략난감~ ㅡㅡ::

* 본문보기 : http://savenature.tistory.com/1756

tag·민간인학살,한국전쟁,집단학살,국군,경찰,우익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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