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로 태어났지만 도구로 사용된 남자 <카운터페이터>

2008-07-20 アップロード · 1,726 視聴

천재로 태어났지만 도구로 사용된 남자 <카운터페이터>
전세계가 만장일치 극찬한 독일의 대표 배우 카알 마르코빅스!

<카운터페이터>에서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실존 천재 위조전문가의 내면 완벽히 연기!
오는 7월 3일 개봉과 함께 올 여름 모든 영화를 압도하는 작품성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카운터페이터>에서 실존 천재 위조전문가 살로몬 소로비치 역을 연기한 카알 마르코빅스는 표정과 몇 마디 대사만으로도 전쟁의 참사를 겪었던 당시 유태인들의 내면의 심리변화와 갈등을 완벽하게 연기한다. <카운터페이터>로 제 57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남우주연상의 유력한 후보에 거론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 받은 그에 대해 연출을 맡은 스테판 루조비츠키 감독은 “복잡한 내면을 표현하는 눈빛과 표정 연기는 내가 봐도 놀랍다”며 2008년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에 대한 공을 돌렸다. 그의 완벽한 연기가 빛을 발하는 시대의 상황 속에서 도구로 전락한 천재 위조전문가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실화의 감동을 그대로 전할 것이다.

시놉시스
역사상 최대의 위조지폐 작전에 투입된 천재적인 위조 전문가!
세상조차 속일 수 있었지만 영혼만은 속일 수 없었다!

독일에서 ‘위조의 제왕’으로 명성을 떨치며 화려한 삶을 살던 살로몬 소로비치는 경찰에 체포된 후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타고난 그림 실력과 예술적 재능으로 나치 친위대 간부들의 초상화 등을 그려주며 다른 수용자들보다 나은 생활을 누리던 소로비치는 수용자 중에 전직 인쇄 기술자, 은행 직원들과 함께 나치의 대규모 위폐 생산과 공문서 위조 작전인 ‘베른하트 작전’에 투입된다.

실패하면 죽음 뿐인 작전에서 탱고 선율이 흐르는 작업 환경과 탁구대 등 다른 수용자와는 비교할 수 없는 혜택이 이들에게 주어지지만, 영국 파운드에 이어 미국 달러까지 완벽한 위조를 눈앞에 둔 이들은 삶과 영혼의 양심이라는 선택 속에서 갈등하기 시작 하는데…

* 출처 : 씨네큐브

tag·예고편,카운터페이터,위조지폐,위조전문가,베를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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