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보호법, 대체 누굴 보호하고 있나?

2008-07-29 アップロード · 10,268 視聴

비정규직보호법, 대체 누굴 보호하고 있나?
노동부의 비정규직보호법 홍보영상의 속내는...

노동부의 비정규직 보호대책, 진짜 비정규직의 현실을 모른다!

삼성 SDI 하이비트-그린전자, 뉴코아-뉴코아, KTX-새마을호, 기륭전자, 코스콤, 현대미포조선, GM대우, 광주시청, 서울시설공단, 송파구청, 한국금융안전....

날로 늘어만 가는 아니 사회 전체가 비정규직화 되어가고 있다. 88만원세대라 불리는 요즘 젊은 세대는 철저히 양극화 된 신자유주의 사회로 나올 때부터,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 하는 형편이다. 날치기로 비정규직 악법을 세상에 토해놓고는, 허울뿐인 비정규직보호법으로, 정규직과의 차별과 비정규직에 대한 노동탄압,착취를 개선하겠다고 떠들어대지만 개선될 기미는 전혀 보이질 않는다.



되레 비정규직보호법 때문에 비정규직들은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요구하지 못하고, 사업자의 눈치를 살피며 재계약, 대량해고 등 고용불안에 시달리거나 무기계약 등 노예계약을 강요당하는게 현실이다. 그 추악하고 모순되 현실을 바꾸고자 일할 권리를 찾고자 사업장과 사업자에게 간절히 요구하기라도 하면, 바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강제해고 통지가 날아온다. 사업장 규모가 작건 크건 사기업이건 공기업이건 정부기관이건 간에 이는 별반 다르지 않다.

싸구려 가족주의를 내세워 '모두가 한가족' '모두가 행복해진다'라며, 노동부가 부르짖는 '비정규직보호'란 말은 거짓이란 말이다. 비정규직이 양산되는 구조적인 문제점과 현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 그들은 말로만 '비정규직보호'만을 외치며 광고비용으로 세금만 축내고 있다.

* 본문보기 :

tag·비정규직,비정규직보호법,보호,노동부,홍보영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
全体アクセス
210,874
チャンネル会員数
21

Fire!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