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디찬 냉동고에서도 죄인이라는 얘길 듣습니다"

2009-01-23 アップロード · 289 視聴

"차디찬 냉동고에서도 죄인이라는 얘길 듣습니다"
- 살인진압 고 이상림씨의 딸 이현선 씨
검찰의 사건조작은폐 및 철거민 구속 규탄 기자회견

2009년 01월 23일
1월 23일 검찰의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사건조작은폐 및 철거민 구속규탄 기자회견'에서 고 이상림씨의 딸 이현선 씨는 눈물을 흘리며 검찰에게 더이상 고인들의 죽음을 왜곡하지 말라고 호소했다. 다음은 이현선씨 발언 전문이다.

추우십니까 손 시러우십니까
저희 유가족들은 냉동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손이 꺽이고 머리가 없고 발이 다 잘려 있습니다.

저히 유가족들은 실한올 걸치지 않는 그런 알몸으로 냉동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앞장서서 불을 질렀다구요?
앞장서서 주동을 했다구요?
그 차디찬 냉동고에 들어가 계시면서도 그곳에서도 죄인이라는 얘길 듣습니다.

손이 없고 발이 없습니다.
저히 유가족들에게 부검한다는 얘기도 없었습니다.
목부터 다 갈기갈기 찢어져 있습니다.
그런 차디찬 곳에 계십니다
.
아무리 손이 시럽다고 장갑을 낄수도 없고
아무리 춥다고 신발을 신을 수도 없습니다.
발도 없습니다.
그런 분들을 어떻게 이렇게 왜곡하십니까?

보셔야 됩니다. 같이.
같이들 보셔야 됩니다.
춥다고 저희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비닐에 둘둘둘싸서 차디찬 냉동고에 들어가 있습니다.
언젠까지 저희가 이렇게 아버지, 사랑하는 남편들을 그곳에 두어야 합니까?
다시 한번 그분들은 그 차디찬 곳에 밀려나야 됩니까?
저희는 진실을 원합니다.
그 진실을 위해서 한번만 다시 저희의 입장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 참세상TV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coolmedia&nid=51345

tag·용산참사,용산,철거민,죄인,냉동고,부검,경찰,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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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2009.01.25 16:01共感(0)  |  お届け
말투가 꼭 북한 공산주의 아나운서 같네.삭제
뿅뿅뿅
2009.01.25 16:01共感(0)  |  お届け
니가 무슨 면목이 있어서 나오냐? 유가족이면 다냐? 억울하게 죽은 경찰은 니 자식들이 죽였고 지들이 먼저 불지를려고 신나를 가져왔다. 이제 알겠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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