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엑세스'를 꿈꾸는 RTV '미투데이'

2007-07-12 アップロード · 81 視聴

'퍼블릭 엑세스'를 꿈꾸는 RTV '미투데이' 다녀왔습니다!

어제(11일) 장맛비가 억수로 퍼부었지만, 서울로 향했습니다. 바지자락이 다 젖었지만 상관없었습니다.
시민참여방송 RTV(http://www.rtv.or.kr/)가 지난 1월 '쌍방향 소통 가능한 블로그형'으로 홈페이지를 개편한 뒤, 처음으로 RTV에서 마련한 웹시민기자들과 만나는 자리(Meet Today)였 기 때문입니다. 기존 언론방송사들보다 더 애착을 가지고 있던 RTV인지라 더욱 그러했습니다.(RTV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들도 지켜봐왔고, 관련 행사에 두어번 갔었던 적도 있다. 백범김구기념관과 남산한옥마을에서 한 기념행사 때...)

아 무튼 아직 부족한 게 많은 RTV 웹사이트와 활동과 참여가 활발하지 않은 블로그, 웹시민기자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과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머릿속에 담아두고 있던 제안들도 풀어낼 수 있었고요. 오랜 시간 이야기 나누지 못했지만 참 반가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이후 개편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말...정말...
돈도 없고 사람 손도 부족한 RTV에서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아니 과감한 변화를 모든 이들이 함께 도모한다면, 지금도 그러하지만...더 많은 시민들과 블로거들이 험난하고 부조리한 이 세상을 살맛나게 변화시키는 목소리와 행동을 이끌어내고 사람들에게 알려내는 좋은 공간과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본과 권력에 찌든 기성언론과는, 전혀 다른 시민이 주체로 나서는 '퍼블릭 엑세스' 미디어를 꿈꾸는 '시민참여방송'이란 위상도 더욱 확고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힘내시길...

* '미투데이'와 좀 다른 이야기지만...불친절한 이형모씨가 아직 부이사장으로 있는 것은 어떻게 안 되나? '시민의신문'을 절단 내고서도 '시민의신문 대표이사'라는 직함을 달고 다니는 그 사람의 뻔뻔함을 RTV 사람들도 모르진 않을 텐데...RTV 노조에서 이와 관련해서 논의한 적이 있다고 하던데, 속 시원히 정리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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