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Yourself' 태터캠프와의 첫 만남

2007-07-22 アップロード · 398 視聴

'Brand Yourself' 태터캠프와의 첫 만남 그리고'Textcube'

어제(21일) TatterCamp3(태터캠프, http://www.tattercamp.org/)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씻고 토마토 하나를 깨물어 먹고, 불질 숙제(블로거기자에게 사진 도용당한 그 이후...)를 12시 30분까지 하고 이것저것 챙겨 서울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서초동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옥에서 열렸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인천에서 서울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멀었습니다. 다행히 부평역에서 양재역을 오가는 삼화고속 버스(9500번, 참 요긴합니다)를 탈 수 있어 행사시작에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무지갯빛 사각 모양이 들어간 검은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반겨주었습니다.
다 들 태터툴즈 식구처럼 보였습니다. 참가등록을 하고 자리에 앉아 카메라를 꺼내놓고 행사가 시작하길 기다렸습니다. 용기 내어 처음 온 낯선 자리라 그리고 은둔형 블로거인지라 아는 얼굴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참가자의 아이디와 블로그 주소가 적힌 포스트잇에서는 알만한 블로거들도 볼 수 있었지만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가지고 블로깅을 하고, 일터에서는 사이버NGO자료관과 아시아아카이브라는 홈페이지를 관리, 운영을 떠맡고 있는지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된 태터캠프에서 제가 필요로 하는 고민(오픈소스)들의 실마리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Rssarchives 등...또한 TNF와 TNC, Textcube, Needlworks, Tistory가 어떤 건지? 서로 어떤 관계인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를 서비스하는 오블과 티스토리, RTV 블로그를 가지고 있어도, 생소한 단어와 이야기들도 많이 있었구요.

관련해 태터캠프3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설치형 블로그에 관심 있거나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두차례에 나눠 전하겠습니다.

아참! 경황이 없어 동영상 촬영을 주최측에 말씀드리지 않았는데...괜찮을지 모르겠네요. ^-^::
예쁜 T셔츠 선물도 감사합니다. 저녁세션은 참여치 못했네요. 태터미디어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tag·Brand,Yourself,태터캠프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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