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골프장 위해 \\'물불 안가리는 롯데건설과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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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골프장 위해 \\'물불 안가리는 롯데건설과 인천시

인천 계양산에 대규모 테마파크와 골프장을 개발하려는 롯데건설과 인천시가 물불 가리지 않고 온갖 술수를 써왔음이 드러났다.

특히 그동안 \\'계양산 골프장은 훼손된 부지에만 조성한다\\'며 사업추진의 명분을 삼아온 롯데측이 제시한 해당부지가 실제와 다름이 확인되었다. 항공사진과 정부자료 등을 확인, 분석한 인천시민위원회는 해당부지가 롯데측이 분류한 것처럼 \\'쓰레기매립장 등\\' 또는 \\'잡종지\\' 등 훼손된 부지가 아니며, 환경부가 2007년 4월 고시한 <전국생태자연도>에 의하면 생태적으로 양호한 생태자연도 2등급지와 논.밭 등 경작지라고 한다.

또한 사진자료를 분석한 인천시민위는, 롯데측이 골프장 해당부지를 이미 2005년 하반기부터 나무를 뽑기 시작해, 2006년 5월말까지 해당부지에 대하여 완전히 나무를 뽑고 중장비로 땅을 고르는 등 불법 형질변경을 한 현장을 확인했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롯데건설은 이렇게 불법적으로 계양산 산림을 훼손하면서까지 골프장 부지를 만들어 왔고, 이를 \\'잡종지\\' \\'쓰레기매립장 등\\' 훼손된 부지로 하여 인천광역시 도시계획위 심의를 요청하였고, 관련 행정기관의 협의 및 승인절차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에 인천시민위원회는 지난 20일 롯데골프장 해당부지에 대한 원상복구와 관리감독을 관계기관에 요청하고, 불법행위를 부추기는 행정행위와 특혜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관련하여 오늘(21일) 인천시민위원회는 불법부당한 롯데골프장 개발에 대한 행정과 특혜, 해당 관료의 직무유기 등을 문제삼아 감사원에 감사청구 했다.

tag·계양산,골프장,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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