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상상]선거를 거부하라! 그리고 당신의 자유 권리

2007-11-22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발칙한상상]선거를 거부하라! 그리고 당신의 자유 권리를 찾아라! 너도나도 왕이 되고 싶으면, 칼을 뽑아라?

혹시 아더(서)왕(King Arthur)의 전설을 아십니까? 지금 한국에서도 아더왕과 엑스칼리버의 전설처럼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표를 뽑아, 세계와 경쟁하는 강대국, 끊임없는 성장으로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줄 '위대한 왕'을 선출하는 기괴한 의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를 흔히 사람들은 '대선(대통령선거)'라 부르는데, 오늘(20일)로 29일 남았다고 D-day를 세고, 각종 여론조사로 숫자노름을 하고, 선관위에서는 얼굴마담을 내세워 공정한 선거와 투표참여를 권하고 있습니다.

5년마다 치러지는 이 신성한 의식을 위해, 사람들의 삶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정부와 기성정당은 막대한 돈과 시간, 정력을 낭비하고, 소모적인 사회적 갈등과 분쟁을 야기,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이 절차적.형식적 민주주의와 상당 수준 정치 민주화가 이뤄졌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은 의식에 순순히 동참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목욕재계를 하고 이른 아침부터 국가와 국익을 위해 줄줄이 자신의 권리를 내던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개인의 권리가 갈취당하는 것인 줄도 모른대 채, 강력하고 창조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새로운 대통령이 내려와 '더 살기 좋게 자유롭게 이끌어 줄 것'이란 순진한 기대에 부풀어있습니다.

이런 신성한 의식에 대해 발칙하고 도발적인 상상을 해봅니다. 군사정권 이후 어찌 되었건 한국사회가 민주화 되었고,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를 논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대선을 코 앞두고 '선거제도가 과연 민주적인가?' '선거와 투표를 거부하면 안 돼?' 란 질문을 던집니다.

12년 동안 민주국가와 민주주의에서 꼭 필요한 제도 중 하나가 다수결원칙에 근거한 보통선거제라고 '그것이 민주적이고 정의로운 것이고 상식적인 것'이라고 세뇌(교육) 받았지만, 영화 'MATRIX'의 네오처럼 각성하고 딴죽을 걸어봅니다.

tag·대선,선거,자유,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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