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방화용의자 "국민들께 죄송하다"

2008-02-12 アップロード · 303 視聴

숭례문 방화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채 모씨(70)가 12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로 이송됐다.

쥐색 반코트와 황토색 바지를 입고 경찰서로 들어온 채 씨는 범행동기와 공범여부, 범행 과정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대답을 하지 않은 채 경찰서 로비로 들어섰다.

경찰서 로비 포토라인에 선 채 씨는 한마디 해 달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자식들과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다 할 수 없다"고 짧게 답하고 조사실로 곧바로 들어갔다.

tag·숭례문,방화용의자,국민들께죄송,채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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