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하게 돌아온 브리트니 스피어스

2008-10-15 アップロード · 2,293 視聴

지난 10월 10일(현지시각) 미국 ABC 방송사 프로그램인 20/20을 통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신곡 'Womanizer' 뮤직비디오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Piece of Me'로 "올해의 비디오", "최고의 팝 비디오",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 부문 3관왕을 차지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증명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오는 12월 2일 발매되는 새 앨범 'Circus'의 첫 번째 싱글인 'Womanizer'를 통해 팬들은 물론 각계 비평가들로부터 완벽한 컴백에 성공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Womanizer' 뮤직비디오는 브리트니의 기존 히트곡인 'Toxic', 'Stronger'를 비롯, 백스트리트 보이즈, 에미넴 등의 뮤직비디오 연출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감독 조셉 칸이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았다. 'Womanizer' 역시 'Toxic'을 넘어서 브리트니 특유의 섹시함과 강렬한 이미지를 최대한으로 끌어낸 작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서 브리트니는 다양한 변신을 시도, 마치 스팀 사우나 안을 연상케하는 파격적인 올 누드신, 빨간 립스틱과 짧고 검은 단발머리 의상의 여비서, 강렬한 화장과 검은 가죽 의상이 인상적인 웨이트리스, 그리고 보이시한 매력의 운전사로 등장해 각각 다른 매력을 뽐내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올 누드신을 통해 보여준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그동안 보여준 브리트니의 모습 중 최고"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그간 컴백을 위해 쏟은 브리트니의 노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신곡 'Womanizer'는 바람둥이에게 따끔한 충고를 건네는 재치있는 가사와 특유의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이미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국내에도 디지털 싱글로 공개되어 각종 디지털 음악 차트에서 1, 2위에 오르는 등의 쾌거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싱글이 포함된 정규앨범 'Circus'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27번째 생일이기도 한 12월 2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tag·브리트니,스피어스,Womanizer,Circus,Toxic,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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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6 14:1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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