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사람의 장기는 판매용입니다.

2007-10-18 アップロード · 13,330 視聴

중국에서 사람의 장기는 판매용입니다.

최소한 36개나 되는 중국 내 죽음의 수용소에서 암시장 밀매용 장기의 대부분이 파룬궁 수련자가 살아있을 때 적출됩니다.

파룬궁 수련자로부터 장기 적출은 캐나다 전 국무장관 데이비드 킬구어와 캐나다 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마타스의 2개월에 걸친 조사로 확인되었습니다.

수감자 장기 적출은 중국에서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1999년도부터 시작된 파룬궁 박해 이후 이식수술용 장기의 숫자가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그것이 백악관 잔디밭에서 왕원이 박사가 중국주석 후진타오에게 외친 이유입니다.

닥터 디플로: 신장들을 가지고 온 몇몇 중국인 환자를 만났는데, 그것이 어디서 났느냐고 묻자 그것이 자신들의 조카나 그와 비슷한 누군가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후에 그들 중 몇몇은 사형수들로부터 구입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그들의 정부는 적출에 대해 수감자들이 미리 동의했거나 가족들이 동의했다고 말하지만, 명백한 증거가 동의가 없었다는 것을 보여 주며 사실 그 정부는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우스 차이나 포스트는 중국에서 이식장기의 99%가 사형수로부터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매년 7천-8천 건의 신장 이식수술을 하는데, 장기의 99%는 사형수로부터 나온다고 더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수요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80년대부터 수감자의 장기를 적출해왔습니다. 미국 국무성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수차례의 청문회에서 이 문제가 논의되었습니다. “그들은 수감자들의 신체 일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산채로 적출하며 그들 중 일부는 살해됩니다. 그들은 수감자들의 신장과 다른 주요 장기를 적출하여 전 세계시장에 내다 팝니다.” (2002년 2월 13일 제117차 국회 제2차 회기, 하원 국제관계위원회의 국제수술과 인권에 관한 분과위원회 청문회)

1999년 이래, 이들 많은 장기들은 무고하게 감금된 파룬궁 수련자에게서 나왔습니다.

레비 브로드: 중국에서 박해가 처음 시작된 바로 몇 달 후부터 수만 명, 아니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구금되거나 강제노동수용소에 수용되었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사태는 몇 년간 확산되고 증가했으며, 특히 2000년-2003년 사이에는 중국 전역의 강제노동수용소에 수십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가 수감되었습니다. 그들 중의 많은 사람들은 아무런 서류작업이나 재판절차를 거치지 않고 경찰이 그들을 집에서 데리고 나가 감옥에 밀어 넣었으며 가족들은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체장기적출 정보를 최초로 공개한 사람은 중국 대륙에서 온 두 사람의 증인이었습니다. 쑤자툰에는 오직 파룬궁 수련자들만이 구금되어 있었으며, 약 6천명이었습니다.

그 후, 중국의 군의관이 중국 전역에 쑤자툰 같은 강제수용소가 최소한 36개소나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파룬궁 수련자들은 북부지역인 헤이룽장, 지린, 랴오닝에서 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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