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펜대 University of Pennsylvania U-PENN 유펜 <퓨처북닷컴 스쿨바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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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백준혜 인터뷰
(master of Science in education전공_현 청담어학원 분당프랩 강사)



Q.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A. 현재 분당 프랩에서 강사로 일을 하고 있고요. 제가 전공이 영어교육이다 보니까 영어 교육 쪽 일을 찾았고 우연한 기회에 청담어학원 이라는 학원을 알게 돼서 지원을 했고 그때부터 쭉 지금 5년 이상 일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하던 일을 막상 교실이라는 셋팅 내에서 학생이랑 해보니까 생각했던 거보다 학생들간의 인터랙션이 있고 많이 재미있는 거 같아요



Q. 모교인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제 전공이 영어교육인데 그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교육대학은 미국 전체 내에서 탑 3내에 드는 학교였기 때문에 선택한 것도 있지만 그 교육대학원에 소속되어 있는 피카 교수님이라고 전공서적을 보면은 그 교수님 이름이 안 나오는 서적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분한테 SLA (second language acquisition)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이 공부를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또 University of Pennsylvania이 다른 학교보다 차별되는 것이 있다면, 위치가 그 웨스트필라델피아에 있는데요. 그게 아주 중요한 도시 중에 하나이고 아주 역사가 깊은 곳이기 때문에 선택한 것도 있습니다. 너무 학교가 좋더라도 시골에 있는 학교에 가면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답답할 거 같아서 쫌 이렇게 도시에 가까이 근접해 있는 학교를 선택하고 싶었고요. 아무래도 도시에 가면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으니까 사람들이랑 더 대화할 기회가 많겠죠? 그 쪽 문화에 좀 적응하는 시간이 더 빠르지 않을까요?



Q. 학교 생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A. 학교생활은 바쁘기도 하고 지금 생각해보면 보람찬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바쁜 이유는 페이퍼를 하나를 내고 나면 곧바로 또 다른 페이퍼가 몇 주 있다가 마감일이고 그리고 또 그거 끝나면 또 다른 페이퍼가 있고 하다 보니 그거를 제 때 맞춰서 내기 위해서는 항상 페이퍼 준비를 할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하는 일이 주말이던 주중이던 도서관 가고 책 찾고 책 읽고 페이퍼 쓰고 그 다음에 그런 프레젠테이션 이런 게 연결되니 같이 모여서 준비하고요. 시간이 좀더 남으면 빨래하고 쇼핑 가고 이 정도였기 때문에 굉장히 쉴 틈이 별로 없고 빠르게 빠르게 지나가서 아 이래서 아줌마들이 바쁘시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제가 부모님을 떠나서 미국에서 혼자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한국에서 신경을 쓰지 못했던 것을 배우면서 한층 더 성숙할 수 있던 기회가 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Q. 학교 입학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을 경험담을 통해 말해준다면?

A. 아무래도 학교에 합격에 미친 가장 큰 것이 있다면 에세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어렸을 때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학교에 다닐 때부터 한국어 영어 자원봉사 통역 이런 거를 많이 했었어요. 아동복지회 이런 데서 생모와 입양아가 만나는 장소에서 둘과의 대화를 통역을 한다던 지 국제 회의에서 통역을 한다던 지 이런 식의 활동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제 에세이를 보는 학교측에서는 ‘이 학생이 정말 영어에 관심이 많구나’, 그리고 이제는 단순히 영어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영어를 어떻게 다른 사람들한테 교육을 잘 시키느냐에 관심이 있을만하구나, 타당하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어요.



Q. 기숙사 생활은 어땠어요?

A. 외국에 처음 일단 가기 이전에 살 집을 구해야 해요. 저는 기숙사에서 생활을 했었어요. 기숙사는 학교 바로 2분 거리였거든요. 비용은 기숙사가 좀 더 비싸요. 좀 더 저렴한데 살고 싶으면 이 외의 지역에서 하숙을 하고, 걸어 다닐 수도 있고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도 있었고요. 미국은 전화비, 공중전화비, 버스 지하철 이런 게 굉장히 비싸서 학생들이 많이 자전거를 이용을 해요. 그리고 힘든 게 기숙사 이외에 하숙을 하게 될 경우에는 내가 입국날짜가 “8월5일인데 이 집은 8월10일부터 밖에 안 된다”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에는 좀 찾아보시면, 예를 들어 원래 이 집에 사는 학생인데 “내가 방학 동안에 집에 가 그러니까 이 집이 한달 동안 비어있으니까, 그 동안 너 잠깐 살아” 그러고 아주 싸게 집을 내놓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거를 알아봐서 잠깐 살다가, 그 다음에 기숙사로 들어오고, 잠깐 거기 살다가 다른 하숙집으로 갈 수도 있고요.



Q. 생활 중 가장 신경 쓰시는 부분이 있다면?
A. 가장 큰 문제는 밥이에요. 밥을 저희가 항상 해먹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학교 주변에서 많이 사먹게 되는데 일단 가장 싸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캠퍼스 여러 곳에 푸드 트럭이라고 있어요. 제가 있었을 때만해도 한 3불 50정도면 밥을 해결할 수 있었는데, 기억에 남는 게 키스오리엔탈인가? 그런 푸드 트럭이 있었어요. 차이니즈 음식 파는 덴데 3.5불에 굉장히 맛있었고, 그리고 일본식 벤또박스 해 가지고 도시락을 파는 트럭도 있었고, 한국음식, 비빔밥 이런 거 파는 트럭도 있었고요. 또 버블티라고 원래는 중국에서 온건 데 동글동글 버블티가 있어요. 쫀득쫀득한 버블이 속이 들어있는 음료가 있는데, 학교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파는 버블하우스라는데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Q. 학교근처의 맛집 정보를 소개해주세요.
A. 프랜치코 팬이라는 책이 있어요. 프랜치코 팬 이라고 해서 책이 있는데 말 그대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맛집 이런 게 소개가 많이 된 한1센티 두께의 책이었어요 만약에 이 학교를 University of Pennsylvania을 갈 생각이 있다면 그 책을 구해다가 거기에 나와있는 맛집들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작권 : 퓨처북닷컴 http://www.futur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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