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유물관 및 작품 전시실 개장 하는날

2008-08-13 アップロード · 130 視聴

역사 유물관 및 작품 전시실 개장 하는날

아침 저녁으로 약간의 냉기가 감도는것을 몸으로느끼며...
한낮의 무더위도 구룡요 카페 모임을 알았음인지 초저녁때 불어오는
저녁 바람이 울 훤님들을 상쾌하게 맞아준다

이제 몇 번의 만남이 있어서 그런지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인다
구룡요 카페가 좋아서인지 먼저 가입한 훤님들이 또다른사람을 소개시켜
새 회원을 모셔왔다.
정말 보기좋은 모양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것 마냥...
우리 카페는 언제든지 좋은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서로의 아품도 나누고 즐거움도 함께 나누는 좋은 카페가 되도록 모두가 같이
뜻을 모우는것 같습니다.

저녁때 새로 마련한 디브이디 스크린에 뉴스파노라마가 방영 되었다
1999년부터 10년간 TV 매스컴에 방영된 역사 한순간을 다시 되돌아 본다
외국인이 먼저 우리 역사를 인정해주는 뉴스드라마가 가슴에 찡하게 와 닿는다.

토승님이 10년간 쌓아온 이룩해 놓은 업적을 시.도 행정 당국에서 인정해 주면서
뭔가 미스테리하게 돌아서서 트집잡는 아품의 세월이 10년이나 흘렀다.
이제 역사 유물관과 작품전시관이 어느 개인의 한 마음에서 울어나와 세계의 무대에
우뚝 서게 된것이다.

초대하지도 않았으도 대학교수.외국인 교수들이 먼저 알고 찾아와 선진지 견학 코스로
잡아놓고 무조건 달려와 사진찍고 질문하는게 무얼 의미하는가..?
이제 이도다완의 흙이 있고 완제품이 있고 그 정신이 살아서 구룡에 있는한
그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고 자연 순리에 의해서 인정 되는 것이다.

토승님만이 할수 있는 불굴의 투지와 높은 역경을 넘을수 있는 의지는
우리모두 본받을 만하다.
토승님 죽이기 작전을 많은 사람들이 행하여 왔고 또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는 사람도
무지 많았다

하지만 그 때 마다 소리 소문없이 다 물러 갔다.
정의로운 현실 앞에선 부정이란 단어는 있을 수 없고 또 용서 할 수 없다
이제야 이 자리에 우뚝 서게 되었다
모든 것이 인정되고 한국 도예명장이 모두 인정하는 고려다완이 있다.
국내 지도자로서 당당히 자리매김 하면서 우리의 자리를 우리가 지켜야 되지 않을까?

오늘 회원님들과의 만남에서 회원님의 빛나는 눈빛을 봤다
희망의 눈빛이다

여기오신 님들에게 지금까지 소중하게 보관해온 큰 사발 다완을 소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새로희 탄생할 다관에 회원 한사람 한사람에게 본인의 싸인을 하게해서
가마에 구울 준비가 잘 되었다
다관이 잘 익기를 바라며 잘익은 다관은 앞으로 회원님이 각자 소장할수 있다

이번에 다른 바쁜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은 다음에 또 기회가될때
한번 다녀가시길 기약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tag·?먮룄?퍿V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309
チャンネル会員数
0

내 프로그램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26

공유하기
구룡 아낙
9年前 · 65 視聴

03:56

공유하기
구룡요 가는길
9年前 · 207 視聴

00:26

공유하기
여우들의 행진
9年前 · 4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