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권 대형 락피쉬 탐사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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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권 대형 락피쉬 탐사 대성공...

2007년 3월 8일 오후6시경 동해남부권인 경북 양포방파제 진입.. 대형 락피쉬인 우럭 탐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전날까지 매서운 바람에 기온도 영하권으로 떨어진 후라서 솔직히 자신은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탐사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낚시를 시작하였습니다.
날이 막 어두워지자 드디어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첫수는 약 25cm급의 우럭.. 일단은 안도의 마음으로 좀 더 큰씨알에의
희망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떨어진 수온탓인지 입질은 상당이 미약했고(톡톡 치는 입질, 활성도가 좋은 경우 그냥 끌고 들어갑니다), 단발성 입질에
그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개체의 우럭자원이 있다는 좋은 반증이기도 했습니다.
조금 후 약 20cm가 조금 못 미치는 작은 씨알이 올라와서 바로 방생...
그와 동시에 옆에 있는 동행 조사에게 큰씨알의 우럭이 히트됐다는 소리를 듣고 테트라포트를 뛰어 갔지만 테트라포트 밑으로
쳐박아서 라인이 터졌다는 아쉬운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그 후로도 씨알 큰 우럭이 제방 먼곳에서 히트되었다면 수면 위로 올리는 것이 쉽지만
바로 발아래에서 히트될 경우에는 바로 테트라포트 속으로 쳐박혀 라인이 쓸려 터져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기를 수차례, 연이어 씨알 괜찬은 우럭이 히트가 되었습니다.
폴링중에 입질이 들어오는 놈도 있었고, 발아래에서 히트가 되는 녀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아래에서 히트된 놈중에 가까스로 건져 올린 놈이 있었는데 테트라포트 2~3개를 휘감아 겨우 랜딩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쁜 날씨와 여건속에서 나름대로 만족할 만한 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씨알은 제일 큰놈이 약 35cm정도이고 제일 작은놈은(방생한 놈들은 제외하고) 약 26cm정도 였습니다.
목표는 40cm가 넘는 놈들을 목표로 했지만 욕심에는 조금 못미치는 결과였습니다.
날씨와 수온등 여건이 좀 더 나아지면 훨씬 더 나은 마리수와 씨알을 확신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초대형급의 씨알들이 히트가 되었지만, 테트라포트 속으로 쳐박히는 바람에 터져버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전용 장비의 부재에서 오는 아쉬움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일본에서는 하드락 피쉬게임이라고 하여
대형 락피쉬를 잡는 낚시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갯바위나 테트라포트 등에서 대형 우럭이나 쏨벵이,
쥐노래미 등을 대상으로 하는 낚시인데, 일반적인 루어대와는 조금 다른 성질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길이는 보통 7피트에서 9피트 사이이고 액션은 일반 배스로드의 미디엄급과 미디엄헤비급 정도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이유는 바로 발아래에서 히트되어 바로 테트라포트 속으로 쳐박는 대형 락피쉬를 거의 강제진압 형태로 수면위로
끌어올려야 함에 있습니다. 일단 고개를 돌릴 틈을 주면 안되며 테트라포트 속으로 이미 진행이 된 경우라면 거의가 라인이
터진다고 보면 됩니다.
이에 강력한 스펙의 장비가 요구되며 라인도 10Lb를 주력으로 하여 그 이상이나 합사 등을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릴은 2000번 정도나 3000번 정도면 무난하며, 지그헤드의 무게는 1/8온스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수심에 따라 조정하면 됩니다.

저희도 일반 배스로드 미디엄급과 지난해 인기를 구가했던 에깅로드로 시도를 했지만
역시 전용장비의 부재가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앞으로 바다에서의 루어낚시 영역이 갈수록 더 늘어날 것이라는게(루어로 못낚는 어종이 없다고 봅니다)
저희들의 생각이며, 하드락 피쉬게임이라는 대형 락피쉬 낚시가 앞으로는 많은 인기를 끌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씨낚시 탐사일기-

tag·동해남부권,대형,락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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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love
2007.05.06 08:0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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