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 그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620 視聴

최영철| 동아일보 신동아 의학 담당 기자, ftdog@donga.com
도움말 : 어 비뇨기과 어홍선 원장(http://www.stone-clinic.com/02-930-0131)

무엇이 부끄러운가? 의외로 한국 남성에겐 발기부전에 대한 두려움이 적지 않다. 아직도 많은 남성들이 발기부전 치료에 대한 음성적인 정보를 구하고, 믿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는 오히려 발기부전을 악화시키고, 치료만 더 힘들게 만들 뿐이다. 발기부전과 발기부전 치료에 대한 일반인들의 대표적 오해와 진실, 어홍선 원장에게 들어봤다.

“발기부전, 남자라면 한두 번쯤 나타나는 일시적 증상 아닌가요?”
발기부전을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현상 혹은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여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병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 발기부전도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같은 질병임을 명심해야 한다.

“아직 20대 밖에 안 됐는데 무슨 발기부전이 오겠어요??”
일반적으로 발기부전은 성인병 위험이 높아지는 중년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실제로 통계에 의하면 50대 후반에서는 60% 가까이 발기부전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최근에는 20~30대의 젊은 남성 환자들도 차츰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흡연, 과음, 운동부족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과 중년층 못지 않게 취업이나 결혼, 금전적인 문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젊은 층의 발기부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발기부전 치료제, 일종의 정력제 아닌가요?”
남성들이 발기부전치료제를 정력제로 잘못 알고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발기부전 치료제는 정력제가 아닌 질환의 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치료제이며, 이러한 약을 정상적인 남성이 복용했을 경우에는 오히려 하루 종일 발기가 지속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된다. 또한 발기부전 치료제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구입해야 하는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다른 경로를 통해 구입한 제품은 거의 100% 가짜 약이라고 보면 된다.

“36시간 지속되는 치료제를 복용하면 36시간 동안 발기된 상태로 걸어 다녀야 되나요?”
발기부전치료제의 약효 지속시간은 발기의 지속시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적 자극을 받았을 때 발기가 가능한 약의 효과를 나타내는 시간이다. 다시 말해서 약효 지속시간이 36시간이라는 것은 36시간 내에 성적 흥분을 느끼면 그 시간 안에서는 언제든 발기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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