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 남성을 위하여!] <1회> 충분한 성교감, 한국이 꼴찌!

2008-07-21 アップロード · 305 視聴

사회 : 최영철 동아일보 신동아 의학 담당 기자, ftdog@donga.com
도움말 : 베스탑 비뇨기과 유성호 원장(02-416-4747), 한국릴리 영업사원

동아닷컴 ‘클리닉 톡!톡!톡!’은 남성건강 캠페인에 이어 ‘위풍당당 남성을 위하여!’라는 시리즈를 마련했다. 그 첫 회로 한국부부들의 성생활과 발기부전에 대해 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술자리 토크를 준비했다.

성 만족도, 한국 남성이 꼴찌?
세계적인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로 유명한 다국적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가 한국, 프랑스, 미국, 일본의 4개국 부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 부부들의 부부관계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한국 남성들은 남성성에 대한 압박감과 잠자리에서 권위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발기 부전으로 인해 성관계에 실패할 경우 심리적인 위축과 자신감 상실로 인하여 발기부전이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발기부전, 혼자 고민하지 말자
환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어려움 중의 하나가 바로 발기부전을 본인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혼자 해결하려 한다는 점이다. 발기부전은 환자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부가 함께 극복해야 하며, 오히려 서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세심하게 다루어지지 않는다면 부부관계의 치명적인 문제로 번질 수 있다. 그러한 만큼 부부가 함께 질환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
다행히도 이러한 부부들을 도울 수 있는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가 다양하게 나와 있다. 발기부전 치료가 번거로웠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에는 의사의 처방을 받아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 복용으로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병을 고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환자 및 커플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치료제들도 등장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주말부부일 경우, 단시간에 효과가 지속되는 치료제가 불편하다면 36시간까지 약효가 지속적 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금요일에 한 알 복용하고 주말 내내 여유롭고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발기부전도 하나의 질환인 만큼 전문적이고 적극적으로만 치료한다면 고칠 수 있다. 발기부전에 걸렸다고 하여 혼자 끙끙 속으로 앓기 보다는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라이프패턴에 가장 잘 맞는 치료 솔루션을 찾고, 파트너와 함께 극복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tag·발기부전,남성건강,유성호원장,비뇨기과,베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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