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원작:리차드 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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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원작:리차드 바크)
"높이 나는 새가 멀리본다"
모두 3장으로 된 책의 원문과 번역은 http://www.winter2018.net 갤러리-누리마당에 올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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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Jon, I'm just a plain seagull and you're... " " ...the only Son of the Great Gull, I suppose?" Jonathan sighed and looked out to sea. "You don't need me any longer. You need to keep finding yourself, a little more each day, that real, unlimited Fletcher Seagull. He's your in structor. You need to understand him and to practice him."

"존, 당신은 나더러 그 역할을 하라는 겁니까? 나는 그저 평범한 갈매기일 뿐이예요. 당신은..."
"'위대한 갈매기'의 외아들인가?"
조나단은 한숨을 쉬고, 바다 쪽으로 눈을 돌렸다.
"이미 네게는 내가 필요하지 않아. 네게 필요한 것은 매일 조금씩 자기가 진정하고 무한한 플레처임을 발견해 가는 일이야. 그 플레처가 네 교사야. 네게 필요한 것은 그 스승의 말을 이해하고, 그가 명하는 바를 행하는 일이야."


3.50 A moment later Jonathan's body wavered in the air, shimmering, and began to go transparent. "Don't let them spread silly rumors about me, or make me a god. O.K., Fletch? I'm a seagull. I like to fly, maybe..." "JONATHAN!" "Poor Fletch. Don't believe what your eyes are telling you. All they show is limitation. Look with your understanding, find out what you already know, and you'll see the way to fly."

순간 조나단의 몸은 공중으로 떠올라 희미하게 빛나기 시작하더니 점차 투명해져 갔다.
"그들에게 나에 관해 어리석은 소문을 퍼뜨리거나, 나를 신처럼 받들게 하지 말아 주게. 알겠나, 플레처? 나는 갈매기야. 나는 그저 나는 것을 좋아할 뿐이야. 아마...."
"조나단!" "알겠지, 플레처. 너의 눈이 가르쳐 주는 것을 믿어서는 안 돼.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허위야. 너의 마음의 눈으로 보는 거야. 이미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찾아야 해. 그러면 어떻게 나는지를 발견할 수 있을거야."

3.51 The shimmering stopped. Jonathan Seagull had vanished into empty air. After a time, Fletcher Gull dragged himself into the sky and faced a brand-new group of students, eager for their first lesson. "To begin with " he said heavily, "you've got to understand that a seagull is an unlimited idea of freedom, an image of the Great Gull, and your whole body, from wingtip to wingtip, is nothing more than your thought itself.

반짝이던 빛이 멎었다. 그리고 조나단은 홀연히 허공으로 사라졌다. 얼마 후, 플레처는 무거운 마음으로 겨우 하늘로 올라가서 최초의 수업을 갈망하고 있는 신입생 표시를 단 생도들의 그룹과 대면했다.
"무엇보다도 먼저..." 그는 무겁게 말했다. "갈매기란 자유라는 무한한 사상이며, 또 말하자면 '위대한 갈매기'의 화신으로서 몸 전체가 날개 끝에서 끝까지 너희들이 그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돼."

3.52 The young gulls looked at him quizzically. Hey, man, they thought, this doesn't sound like a rule for a loop. Fletcher sighed and started over. "Hm. Ah... very well," he said, and eyed them critically. "Let's begin with Level Flight." And saying that, he understood all at once that his friend had quite honestly been no more divine than Fletcher himself.

젊은 갈매기들은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아니 아무래도 이건 공중 회전의 법칙과는 좀 다른 것 같은데'하고 그들은 생각했다.
플레처는 한숨짓고 다시 한번 되풀이했다. "음, 아...좋아." 그는 그렇게 말하고, 그들의 능력을 재어 보는 듯한 눈으로 생도들을 바라보았다. "그럼 수평 비행부터 시작하자."
그렇게 말했을 때, 그는 곧 그 벗이 지금의 자신과 마찬가지로 바로 성자같은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3.53 No limits, Jonathan? he thought. Well, then, the time's not distant when I'm going to appear out of thin air on your beach, and show you a thing or two about flying!

'무한하죠, 조나단?' 그는 마음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래, 그렇다면 내가 언제든 훌쩍 당신 쪽의 해변에 모습을 나타내어 어떤 새로운 비행법이라도 피력할 날이 그리 멀지 않았군요!

3.54 And though he tried to look properly severe for his students, Fletcher Seagull suddenly saw them all as they really were, just for a moment, and he more than liked, he loved what he saw. No limits, Jonathan? he thought, and he smiled. His race to learn had begun.

플레처는 자기의 생도들에게 엄격한 교사로 보여지게 행동하려 했지만, 그는 별안간, 한순간일망정 생도들 모두의 본래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꿰뚫어 본 진정한 그들의 모습에 호의 정도가 아닌 사랑마저 느꼈다. 무한하죠, 조나단, 그렇죠? 그는 생각했다. 그리고 미소지었다. 완전한 것에의 그의 걸음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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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2015.08.06 10:17共感(0)  |  お届け
재미있습니다삭제
guest
2015.08.06 10:17共感(0)  |  お届け
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뿅삭제
tanglewood
2008.03.17 10:52共感(0)  |  お届け
감사히 담아 감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