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팝송 베스트 09 Eric Clapton Tears In Heaven

2008-11-16 アップロード · 4,165 視聴

Eric Clapton - Tears In Heaven
1991년 순회 공연 때문에 돌보지 못한 네살난 아들 connor가 아파트에서 혼자 놀다가 베란다 틈 사이로 떨어져 죽었답니다.
이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은 에릭은 자신이 아들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한동안 활동을 접었다고 하지요.
한참 뒤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불렀던 노래가 이 노래랍니다.
너무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노래라 정작 본인은 절대 부르고 싶지 않을지 모르지만,
워낙 유명해 지다 보니 공연 때 마다 불러야 합니다.

에릭은 그 노래를 부를 때마다 하늘 나라의 어린 아들을 생각하며 가슴 아파 할 것이고,
관객은 그런 에릭의 모습과 애절한 노래를 들으며 나름대로 감상에 젖겠지요.
에릭은 아들을 잃은 그 고통을 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진하게 느끼며
죽은 자식에게 자신의 잘못을 속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 어떤 고통이 어린 자식을 먼저 보내야 하는 부모의 고통만큼이나 크겠습니까?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it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천국에서 너를 만난다면 이 아빠의 이름을 기억할 수 있겠니
내가 널 천국에서 본다면 너는 변함없이 그 모습 그대로일까
난 강해져야 할 거야.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지
나는 아직 너처럼 천국의 사람이 아니니까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you in heaven?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Cause I know I just can't stay here in heaven.
천국에서 우리가 만난다면 내 손을 잡아 줄 수 있겠니
천국에서 널 보게 되면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워 줄 수 있겠니
나는 밤이든 낮이든 이 아빠가 가야할 길을 찾아야 할 거야
왜냐하면 난 그대로 천국에서 머물러 있을 수는 없을 테니까
Time can bring you down
Time can bend your knees.
Time can break your heart
Have you begged and pleaded, begged and pleaded
시간이 흐르다보면 낙담하게 될 때가 있지
세월이 흐르다 보면 무릎을 꿇을 때도 있어
살다보면 가슴 아픈 일이 있는 거란다.
구걸을 하기도 하고 간청하기도 하고 그런 일도 있단다.
Beyond the door there's peace I'm sure,
And I know there'll be no more tears in heaven
그 천국의 문 너머에는 분명히 평화가 있겠지
그리고 천국에는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일이 더 이상 없다는 걸
나는 알고 있단다.

tag·Eric,Clapton,Tears,In,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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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0 18:22共感(0)  |  お届け
쪼아용
2013.08.20 18:13共感(0)  |  お届け
쪼아용^^
온라인재팬
2008.12.03 01:06共感(0)  |  お届け
담아갑니다^^멋져요~삭제

★추억의 팝송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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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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