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넘버원!

2007-04-06 アップロード · 900 視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 첨단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접 비행조정 시뮬레이션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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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경전
2007.04.15 08:31共感(0)  |  お届け
창공을 지키는 빨간 마후라 국토방위도 우리 국민누나 최고!!삭제
봄오는향기
2007.04.15 05:35共感(0)  |  お届け
^^ 퍼갑니다~삭제
she714
2007.04.15 10:24共感(0)  |  お届け
대한민국의 희망 박근혜 !! 당신이 있어 우리들은 행복합니다삭제
㉿4원소
2007.04.07 12:51共感(0)  |  お届け
승패의 갈림길. 1)반드시 이기는 길. ⅰ)유능한 인재를 쓰고, 무능한 자는 몰아낸다. ⅱ)병졸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기꺼이 장수의 명령에 복종한다. ⅲ)병졸이 싸울 뜻이 가득하고, 서로 공을 세우기를 원한다. ⅳ)군중에 반드시 상주고 벌주는 권위가 철저히 서 있다. 2)반드시 패할 징조. ⅰ)병졸이 군무를 게을리 하고 사소한 일에도 마음이 들뜬다. ⅱ)병졸이 예의를 모르고 장수를 믿지 않으며, 예사로 군법을 어긴다. ⅲ)덮어놓고 적을 무서워하고, 반면에 계산이 빨라서 이익에 민감하다. ⅳ)함부로 운과 불운을 입에 올리고 점장이 등의 말에 좇아 기뻐했다가 근심했다 한다.삭제
㉿4원소
2007.04.07 12:49共感(0)  |  お届け
명령과 수단. 병법가이며 [오자]를 쓴 오기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징?쟁?북 따위의 신호소리는 귀를 자극해서 명령에 복종케 하는 수단이며, 갖가지 깃발은 눈을 자극해서 명령에 좇게 하는 수단이며, 금지하는 명령이나 형벌은 마음을 자극해서 명령에 좇게 하는 수단이다. 귀를 자극하는 것은 소리이므로, 두들겨 소리를 내는 신호물은 맑게 울리는 소리를 내는 것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 눈을 자극하는 것은 색깔?생김새이므로 깃발은 눈에 잘 띄는 모양과 빛깔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 마음을 자극하는 것은 형벌이므로, 형벌을 엄하게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상 세가지를 뚜렷이 하지 않으면 병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가 없다.” 그러니까, “명장이 지시하면 부하는 반드시 이에 따라 움직이고, 명장이 명령하면 부하는 죽음을 두려워함이 없이 나아가게 된다.”는 말이 있는 것이다.삭제
㉿4원소
2007.04.07 12:48共感(0)  |  お届け
연습과 훈련. 군대를 편성했어도 병졸에서 교육과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백사람이 한 사람의 적도 감당할 수가 없다.그러나 교육과 훈련을 시킨다면 혼자서 백사람의 적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교육을 하지 않고 백성을 전쟁터로 끌어내는 것은 마치 백성을 구렁텅이에 내버리는 것과 같다.” 또 이렇게 말하고 있다. “선인이 7년동안 백성을 교화하면 백성은 기꺼이 싸움터로 나가게 된다.” 그렇다면 백성을 싸움터로 끌어내기위해서는 먼저 교육을 실시하고, 그들에게 예와 의, 충과 신을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군의 명령을 펴고, 마땅히 상을 줄 때 상을 주고 벌을 줄때에 벌주기를 명백히 한다면, 백성은 자진해서 싸움터로 나가게 될 것이다. 그런 다음에 군사훈련을 실시해 정열하는 일과 분열?엎드리기와 똑바로 서기?행진과 정지?전진과 후퇴?흩어짐과 집합같은 것을 명령하나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게한다. 1인이 10인을 교육하고, 10인이 1백인을, 1백인이 1천인을, 1천인이 1만인을 교육한 다음, 전체 군대에 교육의 터를 넓힌다. 그러고 나서 군사행동을 편다면, 적을 무찌를 수가 있다.삭제
㉿4원소
2007.04.07 12:46共感(0)  |  お届け
장수의 모습.(여러 모습을 많이 가진 장수야 말로 진정한 장수감이다.) 1)인장: 덕망과 예의로 부하를 다스리고, 덥거나 춥거나 부하들과 고생을 함께 한다. 2)의장: 왕성한 책임감을 가지고 장수의 직책을 다하고, 자기 한 몸의 이익을 돌보지 않는다. 명예를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않고, 살아서 욕을 받는 것을 떳떳이 여기지 않는다. 3)예장: 높은 지위에 있어도 결코 뽐내지 않으며, 적에게 이겨도 우쭐해하지 않는다. 현명은 하지만 고개를 숙이며, 꼿꼿하면서도 참을 때는 잘 참아 넘긴다. 4)지장: 기이한 전략을 마음대로 쓰고, 어떠한 사태에도 맞서 대응하며 화를 복으로 바꾸고, 위험한 고비에서도 능히 승리를 얻는다. 5)신장: 상줄 때 상주고 벌줄 때 벌주는 것으로 부하를 대하며, 더우기 상줄 만하면 곧 주고, 신분이 높은 자에게도 공평하게 형벌을 준다. 6)보장: 군마보다도 더 빨리 달리고 투지가 넘쳐 흐르며, 국경을 굳게 지키고 칼과 창을 잘 쓴다. 7)기장: 높은 산과 험준한 땅을 거침없이 달리고, 말위에서 쏘는 화살은 나는 듯하며, 진격할 때는 언제나 앞장이요, 후퇴할 때는 언제나 뒤를 맡는다. 8)맹장: 선두에 서서 전체 군인에게 호령하고, 어떠한 강적을 만나도 기세가 꺽이지 않으며, 상대가 강대한 적일수록 투지가 불타오른다. 9)대장: 상대가 어진 사람이라 생각되면 허리를 굽혀 대접하고, 올바로 타이르는 말에 기꺼이 귀를 기울인다. 너그러운 데다가 강직함을 잃지 않고, 용감하면서도 그때그때 책략을 잘 쓴다.삭제
秋露
2007.04.07 09:46共感(0)  |  お届け
제 채널에 스크랩합니다삭제
온누리대박
2007.04.07 02:03共感(0)  |  お届け
대한민국 최초에 여성대통령 넘버원!~
화이팅!! ||[:추천:]||삭제
秋露
2007.04.07 12:39共感(0)  |  お届け
잘 봤습니다..언제나 건강하세요!! ||[:추천:]||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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