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의 수술로 다시 태어나는 나무인간 Tree man

2008-10-10 アップロード · 2,754 視聴

인도네이시아에 그의 몸에 자라나고 있는 (나무 껍질에서나 볼수 있는) 혹 때문에 소위 '나무 인간' 이라는 불리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는 25일에 6kg이나 되는 혹을 수술로 제거했다고...

37세의 Dede 라는 이름의 이 남자는 십대때 무릎을 절단한 후부터 몸에 혹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로 인해 그는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아내에게 버림받았으며 심지어는 이웃들도 멀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Dede의 의사 중 한명인 Rachmad Dinata는 9번의 수술로 95%의 혹이 제거됐으므로 이슬람 금식기간인(라마단)을 가족과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금식은 9월1일 시작했다.

그는 100%의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그의 생활은 한결 나아졌으며.,예전에는 혼자 생활할 수 없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혼자 먹고, 글도 쓸 수 있게 되었으며 휴대폰을 이용할 수 도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Dede몸의 혹은 심각한 유두종 바이러스감염(Human Papilloma Virus infection)이 원인이라고 말하면서 혹이 다시 자랄 수는 있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했다.

Dede는 서부자바섬의 Bandung에 위치해 있는 Hasan Sadikin provincial hospital에서 9개월전에 몸의 혹 때문에 생긴 폐에 감염증상이 있다고 진단받아 수술을 받은바 있다.

Dede는 10월에 여전히 남아있는 손바닥과 손등의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만 한다.

의사 Dinata는 '우리는 그를 금식일에 정신적으로 치유과정에 도움이 되고자 집에 보내기로 했다" 고 전했다.

세상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병에 걸려 하루 하루를 고통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글을 읽을때마다 내 잘 나지도 않은 건강한 신체가 너무나 감사하고 더불어 나무인간 'Dede'가 긍정의 힘으로 세상을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글 출처 : 야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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