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9번 전관의 대국민 대담 <일자리/일거리>

2007-12-10 アップロード · 222 視聴

일자리 일거리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난세구국의 의병이 되어 나라를 구한, 위대한 전통을 이어온 이 세상의 주인 그 자체이신, 행동하는 위대한 국민 여러분 !
지금 우리를 아프게 하는 말들이 이렇게 많아서야 되겠습니까 ?
<이태백·사오정·오륙도·알바·임시직·실업자·노인문제·노숙자·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이혼가정·황혼이혼 등···>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하면 온몸이 떨리고 ,가슴이 져며오고,
콧등이 찡하고, 눈에 눈물이 고이는 우리 모두의 아픔이 아닙니까?
그런데 국가정책이라는 것은 언발에 오줌누기식일 뿐,
희망은 체념·포기·마비로 무감각해지고 절망으로··· 왜 그럴까요?
한마디로 현경제체제와 부정직한 패거리의 한계입니다.
일자리을 돈버는 자리로 보아서는 답이 않보입니다.
기업의 존재이유가 영리추구인한 답이 없습니다.
사람이 수단이 된 천민자본주의로는 답이 역시 없습니다.
세상을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답이 있습니다.
2만불 3만불하는 화폐지수경제에서 일자리 경제지수로,
기업의 목적이 영리추구에서 일자리 유지 및 일자리 창출로,
사람이 수단이 된 자본주의에서 사람이 근본이 된
일자리다운 일자리위주의 인본생업주로 바뀌어야만 답이 있습니다. 실천방법은 누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근본으로 부터 새로 출발해야합니다.
첫째 일자리 일거리는 모든 사람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일자리 일거리는 단순히 돈버는 자리가 아니라
이 세상과의 접촉점 연결점입니다,
세상과의 단절은 영혼을 병들게 합니다. 적절한 일자리에서 일을
하면 필요한 의식주/교육여건 마련은 따라오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기업의 존재이유는 영리추구에서 일자리 유지/창출로 바뀌어야 하며
나아가 세상을 유익하게 할 때에 만 생존이 가능합니다.
기업이 환경보호니 이웃돕기니하는 것도 기업생존차원 필수입니다.
둘째 일자리 일거리가 천하지대본입니다.
기업이 천하지대본의 마당이고 ,기업인이 천하평화의 일등공신입니다
인본생업주의에 충실한 기업인을 가급적 많이 청와대에 모시어
감사의 행사를 하고 ,국가행사시 로얄박스에는 광복운동 핵심인사의 직계손, 예로 안중근.이봉창·윤봉길 선생등의 직계손 · 역전의 용사··,
또 어떤 전문분야에 헌신하여 국가와 인류에 빛이 되고 있는분··
전세계 기아문제를 해결하고 계신 옥수수박사 ,쇳물의 색갈만 보고도 그 무엇을 아는 쇳물의 장인, 평생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학생을
잘 가르쳐오신 할머님, 등··· 그리고 일자리 많은 기업 소유자 및
경영인을 나라와 역사에 귀중한 주인으로 정중하게 모시고 ,
전·현직 대통령 등 국민이 급여를 지급하는 국민의 고용자는
그 아랫 자리에 앉도록 하는 것이 극히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또 인본생업주의 기업은
국세청,은행, 관련 정부기관, NGO 등이 기업이 불편하지 않게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가장 머리가 좋고, 가장 정이 많으며,
스스로 문제 해결을 잘하는 위대한 한국인은
모든 분야에서 기대 이상으로 일을 진행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하던 일도 멍석을 펴놓으면 하지 않는
우리민족의 자율성 · 창의성 · 헌신성은 지구촌 최고 아닙니까 !
근본과 방향이 확실하면 과정은 개개인과 공동체의 여건과 상황에
맞게 효율적으로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집단지성시대라고 하듯이
<공동주체·공공경영>의 <공개·공평·자율·참여·책임>의
분위기를 조성하면, 2002년 World Cup때
자랑스러운 붉은 도깨비들이 느낀 <광장의 환희>를
오늘에 다시 느끼는 <흥이 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tag·전관,기호9번,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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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후보님
2007.12.11 06: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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