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태극권 경도파, 왕영천 宗師 (83세) 발경시범

2008-07-23 アップロード · 3,426 視聴

왕영천 종사 류수 시연 1987.9.6


왕영천 사야 돌아가시기 석달전 모습입니다.
이미 서서 계실수 없는 상태라 의자에 의지할 뿐이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의자에 앉은 상태로 간단한 경을 보여주십니다. 쇠약 하실때도 이 정도 이신데 사야께서 정정 하실때
경력을 발하시는 모습은 어느 정도였을까요?
저의 위수인 사부를 비롯한 사숙과 사형제, 사매 모습도 보입니다.

ㅡ음양팔괘문 子笑 鄭珉永ㅡ



양식태극권 종사 왕영천선생의 호는 ‘재산’이며, 1904년 음력 정월 초육일에 태어나,
1987년 12월 9일 향년 83세로 세상을 떠나셨다.

왕영천선생은 생전에 공명을 탐하지 않고, 청빈을 즐기셨다. 일생 권예(拳藝)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무학을 가르침에 엄하고 신중하셨고, 사람됨이 충직하고 온후하였으며, 항상 깊이 연구하고 체험하고 깨달아, 진실로 양건후, 양소후 부자의 태극진공의 정수를 이어받으셨다. 이후 주회원선생을 필두로 몇 몇 진심 어린 제자들에게 전수하여 양식태극권의 명맥을 이어나가게 하였으며, 또한, 일생의 심혈을 기울여 ‘양식태극권술진’이라는 책을 저술하여 그 마무리를 지으셨다.

왕영천선생의 부친인 왕숭록(왕부총관)공은 부륜패자와 함께 왕부에서 양건후, 양소후 부자에게서 다년간 권예(拳藝)를 배우셨다. 왕영천선생은 7세 때부터 부친을 따라 양가(楊家)에서 연공(練功)을 하였고, 종종 양소후공의 상대가 되어 추수를 하였다. 양소후공은 사람들에게 발경시범을 보여주었고, 왕영천선생은 양소후공의 발경을 통해 태극내공의 오묘함을 체득하였다. 양건후공은 왕영천선생의 근면함과 총명함, 끊임없이 나타나는 재능을 통찰하고 깊은 사랑을 더해갔다.

당시 양건후공은 이미 제자를 거두지 않았기에 왕영천선생으로 하여금 양징보공을 스승으로 삼아 권을 배우도록 했으며, 자신도 기예를 가르쳐 양가의 절기(絕技)를 모두 전수하였다. 양가문중에서 양건후 부자 3인으로부터 태극권을 배울 기회를 얻은 사람은 극히 적었다.

출처 - 음양팔괘문 태극권 http://www.korea-taiji.com

tag·왕영천,발경,내공,태극권,위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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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지인
2008.11.17 00:0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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