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을 잃을정도로 아름다운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2008-09-17 アップロード · 653 視聴

파타고니아(Patagonia)는 남미 대륙의 보석으로 통한다. '발이 큰 남자'라는 의미로 1520년 이곳을 탐험한 마젤란이 원주민의 발이 큰 데서 착안해 이름을 붙였다. 안데스 산맥과 대서양 사이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쳐 있는 고원으로 면적은 한반도의 4~5배에 이른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은 칠레 파타고니아에 위치한다. 로스 안데스의 중앙 산괴(山塊)와 파타고니아 스텝 사이에 빙하와 만년설, 호수와 강, 숲과 습지가 어우러져 태초의 풍경을 선사한다. 토레스 델 파이네의 유래가 된 3개의 화강암 봉우리를 비롯해 해발 2천500m 이상의 설봉들이 하늘을 찌를 듯 서 있다. 남미 최고의 풍광으로 알려져 있다.

tag·여행,자연,국립공원,남미,풍경,만년설,등반,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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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환경/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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