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아마존 열대림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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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다큐멘터리


인간에 의한 삼림 파괴의 절반 이상이 1950년대 이후에 진행됐으며 그것도 지구 삼림의 절반이 몰려있는 열대우림 지역에 집중돼 있다.

세계자원연구소(WRI)는 올해 초 “2년전 세계의 숲 가운데 5분의 1만이 온전하게 남아있으며 그중 40%는 앞으로 20년 안에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으나 최근 위성탐사 결과 파괴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론자들은 전지구적 기상 재해을 유발하고 있는 엘니뇨 라니냐 현상과 사막화,생명체의 무더기 멸종등의 원인이 모두 태양열을 흡수,완충해주는 열대림의 파괴로 인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무분별한 벌목과 개발로 열대림이 점점 더 메말라 화재에 취약해지면서 열대림이 오히려 지구온난화를 가속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열대림에서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화재가 전세계의 열대 지역에서 빈발하고 있다. 97년 인도네시아의 산불은 200만ha의 삼림을 파괴시켰으며 수백명의 목숨을 앗아갔다.이 기간동안 영국의 1년 배출량에 맞먹을 정도의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방출됐다.

아마존에서도 98년 산불이 일어나 남한 면적 절반가량에 해당하는 밀림을 태운뒤 3개월만에 진화됐으며 이같은 현상은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다.

지난해 영국 기상청은 열대림이 사막으로 변하면서 21세기 후반에는 죽어가는 식물들이 매년 20억t의 이산화탄소를 방출,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아마존환경보호연구소의 마르셀 세라피코 연구원은 “모든 비극은 아마존에 도로가 만들어지면서 시작됐다”고 말했다.

브라질정부는 60년대말부터 ‘땅없는 사람’과 ‘사람없는 땅’을 결합시킨다는 구호와 함께 이 지역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인구와 경제활동을 확산시킨다는 명목으로 도로건설과 함께 동부지역의 땅없는 주민들을 대거 이주시킨 것.

이를 위해 수십개의 도로가 곳곳에 뚫리고 목초지가 개발되면서 아마존의 인구는 최근 30년간 10배 증가했다.

열대림이 이처럼 대규모로 파괴되고 그 자리에 소를 위한 방목지가 만들어졌지만 마나우스시에서 소비되는 육류의 절반 이상은 수입되고 있다.

마나우스에서 90여㎞떨어진 곳에서 목장을 하고 있는 빈센테 산토스(45)는 “주변의 많은 땅이 목축을 하기위해서라기 보다는 나무와 땅를
팔기위한 목적으로 방화가 이루어진뒤 방치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마존 지역의 벌목의 80%가 벌목업자나 농장주들에 의해 불법적으로 저질러지면서 정부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당국은 아직까지
삼림파괴에 관한 정확한 통계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tag·환경,아마존,열대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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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gml0303
2011.06.05 15:28共感(0)  |  お届け
퍼가요~
감사합니다 ~삭제
★boazoa
2010.05.29 14:52共感(0)  |  お届け
thanks삭제
이지은
2009.11.16 18:44共感(0)  |  お届け
좋은프로그램숙제로쓸께요삭제
클락이니
2008.09.08 22:23共感(0)  |  お届け
좋은프로그램 감사합니다.삭제
fill0303
2008.01.22 02:03共感(0)  |  お届け
담아갈게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