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석유개발과 멸종위기에 몰린 귀신고래

2007-09-22 アップロード · 1,210 視聴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들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끊임없이 산소를 마셔야 한다. 그런데 대기중에 포함되어 있는 산소의 70%가 바다에 떠있는 식물성 플랑크톤에 의해 채워지고 나머지 30%가 지상의 숲과 기타 해조류에서 공급된다고 한다. 따라서 바다 환경의 심각한 파괴는 결국 전 지구 대기를 위험에 빠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난 1950년대와 60년대 20년 동안 인간은 4 종류의 대형 수염고래들을 무분별하게 남획한 결과 일부 고래의 개체수가 수 백만에서 수천으로 급감하게 되었다.

이렇게 사라진 수백만의 고래들은 연간 많은 종류의 동물성 플랑크톤 수 백톤씩을 먹이로 소비해 왔다. 그런데 이러한 고래 개체수 격감이 결극 동물성 플랑크톤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어졌다. 그 결과 이 폭증한 동물성 플랑크톤이 산소를 생산하는 작은 종류의 식물성 플랑크톤을 모두 잡아 먹어 산소 공급원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변화가 바다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바닷물의 색깔이나 투명도 그리고 평균 해수온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 그러한 영향들이 지구 대기에는 또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해 아무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기상학자들은 해수온도의 변화가 지구 기후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들은 지구환경의 가장 근원적인 유지 체계를 가지고 러시아 roulette 게임을 하듯 전세계의 대형 고래들을 마구 죽여온 것이다.
우리가 호흡할 공기를 보존하기 위해서 고래들은 반듯이 보호되어야 한다.

출처 : [George Small, Ph.D.,College of Staten Island, 'Why Man Needs The Whales', in Project Interspeak, ed. T. Wilkes, San Francisco, 1979]

tag·사할린,석유개발과,멸종위기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