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파이터, 파나비아 社 토네이도 전투기

2007-09-26 アップロード · 2,129 視聴

토네이도는 60년대, 영국, 독일, 이태리 3국이 합작 개발한 첫번째 \\'유러 파이터\\' 입니다. 3국은 그들이 요구하던 강력한 저공침투 공격기와 대함 공격기, SEAD기, 전술정찰기, 그리고 요격기를 한가지 기종으로 통합하여 합작 개발하기로 결정, 개발과 생산을 위한 \\'파나비아社\\'를 공동 설립하였습니다.

이리하여 기념할만한 첫번째 유러 파이터, NATO 군의 제 1선 공격기인 토네이도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토네이도는 저공침투 성능의 극대화를 위해 가변익기로 제작되어, 우천시나 야간에도 고도 60미터 이내의 초저공을 고속으로 돌파, 바르샤바 조약군의 지상 세력을 격멸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가변익기임에도 무장 파일런이 주익에 달려 있으며, 날개의 변형에 따라 파일런도 함께 움직이는 방식을 하고 있는것이 재미있는 특징입니다. 이 기종은 영국, 독일, 이태리의 3국 외에도, 사우디 아라비아와 오만에서도 운용 중입니다.

예전에 북한의 지상군 세력을 타격할 수단을 찾던 한국에서도 도입을 검토한 적이 있으나, 가격 등의 문제로 포기되었다고 하죠. 토네이도는 두번째 유러 파이터인 EF-2000 \\'Typhoon\\'이 배치되면서 서서히 퇴역할 것으로 보였지만, 지상공격 능력을 갖춘 타이푼의 개발/배치가 지연됨에 따라, 아직도 조금씩 개량을 해 가면서 운용되고 있습니다.

- 제원 -

개발, 생산: 파나비아
엔진: Turbo-Union RB199-34R 터보팬 엔진 2기
최고속력: 마하 2.2 (외부무장시 마하 0,92)
최대상승한도: 30000피트 (9150 m)
작전반경: 중무장시 1390km (750해리)
고정무장: 마우저 27mm 기관포 2문, 장탄수 180발 (GR1A형에는 기관포 미장착)
공대공무장: AIM-9스카이 플래쉬(F3형이 장비)
공대지무장: 각종 통상폭탄과 유도폭탄, 집속폭탄, ALARM, AGM-65 \\'매버릭\\', MW-1, JP-233, AGM-88 \\'HARM\\' 스톰 섀도우, 브림스톤


자료출처 - 엣찡 (hmodeler) 님

tag·유러파이터,파나비아,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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