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슈퍼 폭탄 개발!!(러시아 방송 보도)

2007-09-27 アップロード · 3,025 視聴

러시아가 핵무기가 아니면서도 핵무기 못잖은 파괴 능력을 지닌 ‘슈퍼폭탄’을 개발해 미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11일 A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이날 미국이 2003년 개발한 공중폭발대형폭탄(Massive Ordnance Air Blast, MOAB)보다 4배나 더 강력한 슈퍼폭탄을 개발했다고 러시아 최대 방송사인 ORT 채널 1TV를 통해 발표했다.

러시아군은 미군의 공중폭발대형폭탄이 ‘모든 폭탄의 어머니(Mother Of All Bombs, MOAB)’라는 별명을 갖고 있음을 의식해 새로 개발된 이 폭탄의 별명을 ‘모든 폭탄의 아버지(Father Of All Bombs, FOAB)’라고 붙였다.

러시아군은 “실험 결과 이 폭탄은 효율성과 성능 면에서 핵무기에 맞먹는다”면서 “미국의 슈퍼폭탄보다 값은 싸면서도 폭발력은 더 뛰어나다”고 말했다.

과거 냉전시대 소련이 지녔던 국제적 영향력과 군사력을 회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러시아가 슈퍼폭탄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미군 당국은 잔뜩 긴장하고 있다.

러시아는 최근 미국이 미사일방어(MD) 시스템을 체코와 폴란드에 배치하려 하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고, 지난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991년 소련 붕괴 후 중단된 핵폭탄탑재 장거리 전략폭격기의 초계비행을 정기적으로 실시토록 지시했다.

미국이 2003년에 개발한 공중폭발대형폭탄은 무게가 2만1000파운드(9513㎏)에 달하고 대형 폭격기에서 공중투하되면 지상 3m 위에서 공기와 결합하면서 폭발해 지름 500m 이내 지역을 순식간에 무산소 상태로 만든다.

tag·러시아,슈퍼,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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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6: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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