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장수 전략 정찰기 U-2

2007-09-27 アップロード · 1,706 視聴

1952년에 CIA의 요청으로 개발된 이 고고도 전략정찰기가 처음 날아오른 이래 어언 5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임무비행을 하고있으며 미공군은 앞으로 2020년까지 이 중요한 임무를 맡길 계획입니다.

U-2는 냉전시대를 대표하는 스파이정찰기였고 그때문에 개발에 필요한 예산까지 공군이 아닌 CIA에서 부담했으며 1958년까지 생산된 초기생산형 55대는 모두 CIA의 직속정찰비행대에 배속되어 소련과 공산국가들의 하늘을 누비며 극비리에 임무비행을 계속했습니다.

50년대에는 냉전이 시작되며 모든 가용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적성국의 정보를 캐내려던 시기였고 이를 배경으로 공군이 아닌 정보기관에서 전략정찰기 소요를 제기했으며 이에따라 록히드사의 선진연구개발팀 스컹크웍스(Skunkworks)에서 이 중차대한 사업을 맡게되었습니다.

스컹크웍스의 주임설계자 클라렌스 "켈리" 존슨은 적대국의 영공에서 어떠한 공격도 배제할수있는 정찰기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해받고 고고도를 아음속으로 순항하며 고해상도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하는 항공기를 구상했으며, 이는 설계당시 마땅한 실용초음속기가 없던 시절에는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할수있을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강력한 추력의 엔진보다는 연비가 낮고 고고도의 희박한 대기조건에서도 작동할수있는 엔진이 필요했고 개발진은 J75 터보제트엔진을 선택했습니다. 그와 함께 고고도를 비행하는데 필요한 장대한 주익과 상승성능을 높이기위해 동체를 경량화시키는 방법에 골몰했습니다. 이때만해도 항공기에 복합재가 사용되지않던 시절이어서 서로 상반되는 이런 조건에 맞춰 중량감소를 위해 켈리 존슨이 기울인 노력은 거의 편집광적일 정도였다고하죠.

그밖에 임무에 따라 센서나 카메라를 선택식으로 장비할수있도록 기수하부에 Q-Bay라는 공간을 비워놓았습니다. U-2는 그 자체가 혁신적이거나 기발한 설계는 아니었지만 당시의 주력요격전투기들과 이제 막 실전배치되기 시작한 지대공 미사일이 도저히 닿을수없는 고고도를 비행한다는 점이 중요했으며 이는 U-2 최대의 방어무기인셈이었습니다.

"제트엔진달린 글라이더"와 같은 U-2는 엔진이 완전히 꺼진후에도 1시간 이상 활공이 가능해 항속거리 역시 단발기로서는 상상을 초월하며, 이는 파일럿의 숙련도에 따라서 연장이 가능했습니다.

글 출처 - 쿵디담 (naljava69)

tag·역사상,최장수,전략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군사/무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4:14

공유하기
러시아 스나이퍼 학교
9年前 · 1,160 視聴

00:14

공유하기
북한군 주력 장갑차 BTR-60
9年前 · 2,16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