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중이던 소화다리 사망자 신고가?

2008-12-09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9일 오후 9시경.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

경찰차와 소방서 차량이 소화다리에 서 있고

수색작업이 있었다. 경찰에 (사망자) 신고가 들어왔다는 것

하지만 찾지 못했다.



부용교 일명 소화다리는 1931년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다리로 여순사건과 6.25때 동족간의 살육의 현장이었다.

최근엔 보수중이었는데 이상한 일까지 벌어졌다.

tag·남도역사문화연구회,소화다리,부용교,벌교,현장,사망자,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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