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일기]사고 후 슬픔을 딛고 일어서는 순천매산중

2007-05-26 アップロード · 6,37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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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일기] 대형사고 뒤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고 있는 모습들

지난 25일, 지리산 천은사 부근, 순천 매산중학교 체험학생들을 실은 관광버스가 계곡 30여 미터 낭떠러지로 아래로 추락해 다섯명의 아까운 생명을 앗아가고 30여명의 학생들에게 평생 안고 가야 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안겨줬다.

만 하루가 지난 순천의 매산중학교에는 합동분양소가 설치됐고 학교는 온통 슬픔에 감싸였다. 환자가 있는 병원에는 가족 친지등이 찾아와 고통을 함께 했으며 지역 기관장들은 병원과 분양소를 찾아 위로를 전했다.

기자는 사건 당일 아비규환이던 현장과 고통속에 신음하면서 실려들어오는 환자들을 맞이하는 분주한 병원 그리고 갑작스레 친구를 잃은 슬픔에 잠긴 학교를 취재하면서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슬픈 사연들을 들으면서 착잡한 심정을 감출수가 없었다.

사고 당일, 학교에서는 1학년 9반 담임인 서 모 교사로 부터의 숨가쁜 전화 한통을 받게 되고 그것이 최초 사고접수였다. 계곡 30미터 아래로 굴러 떨어진 차 속에서 고통을 참고 학교로 연락을 취하고 정신을 잃은 서 모 교사.

그리고 사고 현장에서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친구에게 전화를 눌렀지만 아무 소리도 할 수 없었던 한 학생의 죽음, 친구의 핸드폰에 찍힌 그의 전화번호만이 마지막 얘기를 담고 있었다.

대형사고의 뒷수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서로가 서로를 감싸 안고 있는 매산중학교의 교사, 학부모, 학생들의 숨은 눈물이 보는 이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라는 것은 그들의 슬픔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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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원
2008.03.26 07:25共感(0)  |  お届け
저는 ㅐ매중에다니는 넘입니다,. ㅋㅋ삭제
뿅뿅뿅정
2007.06.01 07:58共感(0)  |  お届け
슬프지만 1학년 9반만 학생들만 다쳤지요...
저는 매산중이 아니지만 근처 학교입니다.삭제
김노을
2007.06.01 07:20共感(0)  |  お届け
근데 1학년 9반만 사고를 당한건가요?
아님 다른반도 사고를 당했나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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