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민노 “구원투수 노무현…거부권은 백태클”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588 視聴

청와대가 이번 주에 삼성 특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주노동당측은
노무현 대통령에게“본인의 결백을 스스로 증명하기 바란다”며 “수사에 자청 할 것”을 촉구했다.

26일 민주노동당측은 국회 정론관에서 선대위원장 브리핑을 갖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개 기업으로부터 당선축하금조의 돈이나 받아 챙긴 것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대통령이 떳떳하다면 수사를 자청함으로써 권력형 비리 근절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와 함께 본인의 결백을 스스로 증명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은 삼성특검 거부권이라는 ‘백태클’을 걸지 말고, 삼성 특검 법안을 하루빨리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하며 “돈과 머리와 사람을 삼성에게 빌려 ‘삼성 봐주기 정치’를 해온 청와대는 스스로 삼성과의 유착관계를 국민 앞에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심 의원은 “삼성 특검을 거부하고 ‘삼성 구원투수’ 노릇을 고집”할 경우, “퇴임 이후 삼성비자금 청문회에 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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