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강우 “어릴 적 다혈질이었다”

2007-11-26 アップロード · 14,839 視聴

26일 오후 2시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영화 ‘가면’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는 영화에서 형사 반장으로 나오는 개그맨 전창걸이 진행을 맡았으며 양윤호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인 김강우, 김민선, 이수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작 보고회에서 남들이 모르는 콤플렉스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 김강우은 “저 같은 경우는 어렸을 때 성격이 다혈질이고 못됬어요. 그래서 몸에 상처가 많아요. 다치기도 많이 다치고 싸움도 많이 하고 유리창을 깨고 나가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드신 찍을 때 걱정을 많이 했던 게 몸에 꿰맨 자국도 많고 상처가 많아서 그런 게 콤플렉스죠”라고 털어놓았다.

세 개의 살인사건을 저지른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스릴러물 ‘가면’은 12월 27일 개봉으로 김강우와 김민선은 연쇄 살인범을 쫓는 강력반 형사 조경윤과 박은주로, 이수경은 순수한 영혼을 지닌 조경윤의 연인 차수진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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