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문국현 혼자서만 깨끗한 척”…출렁이는 여론

2007-11-27 アップロード · 12,041 視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두 자녀에 대한 ‘거액 증액’ 의혹을 두고 민주당 측이 “혼자서만 깨끗한 척 잘난 척하더니 그 역시 냄새나는 사람으로 드러났다”고 비난 하는 등 문 후보를 향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한나라당측도 “검증되지 않은 ‘구라’후보”라고 맹비난데 이어 민주노동당측도 “비정규직 두 번 울린다”며 분개하고 있다.

문 후보는 후보등록과 함께 제출한 재산신고 내역에서 두 딸이 급여가 낮은 비정규직으로 일하면서도 억대 예금자산과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중앙선관위에 신고 돼 두 딸에게 거액 증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재산신고내역에 따르면 문 후보의 두 딸이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주식재산 3억9611만원, 예금재산 1억 8905만 7000원 등 총 5억 8500여만원이다.

이에 문 후보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0월 기준이기 때문에 현재는 딸들의 주식재산과 예금재산이 모두 문 후보의 명의로 변경돼 정리되어 있다”고 밝히며 “금융권의 권유에 따라 재산을 관리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해명했다.

문 후보측은 “민법상 증여에 해당하지 않고 회계사무소에서 확인한 바 두딸이 경제적 이득을 취하지않고 명의를 원주인에게 돌린 것이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금융실명제에 관련해서는 실명확인 의무를 금융기관에서 하도록 되어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자녀들 명의로 분산투자를 해서 세금 부분에 이득을 봤는지의 여부.

문 후보측은 또 “금융권의 매니저들이 관행적으로 권유하는 포트폴리오를 별 생각 없이 따랐고 일반적으로 가족 간에 이루어지는 재산관리형태”라고 말하며 “하지만 결과적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가 회피된 것이 아니냐는 판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문 후보측에 따르면 금육소득종합과세에는 예외조항이 있기 때문에 세무조사가 나오더라도 전문가들도 며칠 동안 봐야 아는 사항이며 개인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인지 아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이어 문 후보측은 “의도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문 후보는 소득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내고 그에 못지않은 기부를 한다”며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 알면서 안낸 세금은 없다. 모르고 안낸 세금이 있다면 정리해서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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