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 비자금 의혹 ‘차명계좌’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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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삼성 비자금 의혹 ‘차명계좌’ 본격 수사 돌입
김용철 변호사가 제기한 차명계좌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본격적인 계좌추적에 나섰다고 27일, 삼성그룹의 비자금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 감찰본부는 밝혔습니다.

▶김석원 회장 ‘괴자금 87억 원 모두 환수’
27일,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범죄은닉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김 전 회장의 집에서 발견된 괴자금 87억 원이 모두 국고에 환수됐다고 밝혔습니다.

▶美 유니버설 스튜디오 ‘송산그린시티’ 조성
27일, 경기도와 수자원공사는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미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에 조성된다고 밝혔습니다.

▶은행들, 장마저축 금리 속속 인상
27일, 하나은행이 장기주택마련저축 금리를 연 4.8%에서 4.9%로 인상하는 등 연말정산시기를 맞아 시중 은행들이 장기주택마련저축 금리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박사모, ‘昌 지지 공식 결의’
27일, 박사모가 정광용 회장 명의의 공식 성명을 통해 무소속 이회창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결의했다.

▶盧대통령 “삼성특검법 수용하겠다”
27일,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가진 특별기자회견에서 삼성비자금 특검 법안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여옥 “李, ‘자녀위장취업’ 공인의식 부족”
27일,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이명박 후보의 자녀 위장취업은 이 후보의 공인의식이 부족해서 빚어진 일이라며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文, 비정규직 자녀 ‘억대 주식 보유’
27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의 두 딸이 비정규직으로 일하면서도 억대 주식과 예금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신고 됐습니다.

▶‘혼잡통행료, 서울 도심 전체로 확대’
지난 26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도심 내 교통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현재 서울 남산 터널에서 시행되고 있는 혼잡통행료를 서울 도심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민銀, ‘개인정보 유출 피해고객 20만 원 배상’
인터넷복권 구매 안내메일을 발송하면서 고객 명단을 파일로 첨부해 개인정보를 유출한 국민은행 측은 피해고객들에게 20만 원씩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면접시험 해마다 강화… 사법시험 ‘11명 탈락’
27일, 법무부는 제49회 사시 2차 시험 합격자 1천16명 가운데 1천5명이 최종합격하고 11명은 3차 시험인 면접에서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최초 우주인, ‘내년 4월 8일 우주로’
한국 최초 우주인 고산 씨와 이소연 씨의 소유즈 우주선이 내년 4월 8일 오후 8시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며 귀환 날짜는 4월 19일이라고 밝혔습니다.

▶佛 울리에, 축구 국가대표 감독 ‘본격협상’
지난 26일, 대한축구협회의 한 관계자는 프랑스대표팀 기술이사 제라르 울리에가 차기 한국축구국가대표팀 감독 후보 1순위로 선정됐음을 알렸습니다.

▶‘조선왕실 화려한 부활’
서울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관이 28일 전면 재개관함에 따라 고궁박물관은 재개관 기념으로 12월 31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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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녀
2007.12.04 02:13共感(0)  |  お届け
이해합시다~ 개인영업자들도 세금 탈세하는데 글로벌 기업 경영하려면 차명계좌 쯤이야 생각하기 나름 아닙니까삭제
황당녀
2007.12.04 02:11共感(0)  |  お届け
잉~ 대충 단발머리라 이 아나운님인줄알고 봤더니 황 아나~ 황당했네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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