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昌 “살해하겠다는 위협도 있었다”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723 視聴

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가 29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 초청 관훈토론회’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겪은 어려움과 그러면서도 출마를 강행한 이유를 밝혔다.

출마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이 후보는 “계란세례도 받았다. 살해하겠다는 위협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정권의 무능과 독선으로 나라는 크게 흔들렸다”고 말해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출마를 강행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현 정부의 실패로 돌렸다.

한편 그동안 한나라당의 후보로 대선을 치르다가 무소속 후보로 첫 경선에 뛰어든 이 후보는 “돈도 없다. 기호도 맨 끝인 12번이고 어디를 가나 맨 끝자리에 앉는다”고 현재의 처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 후보는 “제일 높은 자리에서 보지 못했던 제일 낮은 이 자리의 것을 이제는 제일 낮은 이 자리에서 나는 본다”며 “서민이 행복한 나라,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보상받는 그런 나라를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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