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위대하지 못한 지도자 탓에 이모양”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1,535 視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29일 “우리나라 국민은 위대한데 위대하지 못한 지도자를 만나 오늘 이 모양이 됐다”고 힐난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이후 현정권에 대한 포문을 활짝 연 이 후보는 이날 여의도역에서 가진 유세에서 역시 “경험없는 정권”을 맹비난하며 연설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현정권을 향해 “몰라도 너무 모르고, 안다고 하는 것은 그저 싸우는 것, 국민 사이를 갈라놓는 것”이라면서 “수도권과 지방을 가르고, 동서를 가르고 나이 드신 분과 젊은 사람을 가르고…뭐 가를 수 있는 것은 다 갈라놨다”고 쏘아붙였다.

또 그는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있는 자리이지 국민이 대통령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겨냥했다.

이 후보는 “지난 5년간 대통령이 국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5000만 국민이 대통령을 걱정하고 지내왔다”며 “무슨 일을 또 할지, 북한에 가서 또 무슨 약속을 하고 올지, 또 뭘 퍼주고 올지 국민은 불안해하며 대통령 한사람을 걱정해왔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이제 다음 5년은 대통령 한사람이 국민을 위해 걱정하고 국민을 위해 온몸 던져 헌신할 수 있고 봉사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뒤 “제게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오로지 나의 조국,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해지는 나라를 만드는 일에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재섭 대표는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날 의원총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왜 우리 후보가 사퇴하느냐. 지지율이 10%밖에 안 되고 지난 5년간 나라를 망친 그 후보가 양심이 있다면 자기가 사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맞불을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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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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