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동영 노인폄훼 이어 노동자 비하?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44,983 視聴

한나라당“노동자들이 인생 막장인가”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노동자 비하’ 발언으로 한나라당의 도마 위에 올랐다.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 후보가 28일 MBC와의 인터뷰에서 ‘대운하 공약’을 비난하며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정 후보가 인터뷰 중 “운하 공사판에서 질통을 매거나 삽을 들고 가서 일하기를 원하는 젊은이는 없을 것이며 우리 부모님들이 공사장으로 가서 일하기를 원하겠냐”고 반문했다는 것.

이에 강 대변인은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을 마치 인생 막장에서 일하는 것처럼 말한 것이 제 정신이냐”며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후보라는 정 후보의 구호가 얼마나 거짓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강 대변인은 또 “자신의 아들은 연간 1억의 호화유학을 보낸 부모답게 귀족 후보다운 이야기를 했다”면서 “돈 없고, 힘 없고, 백없는 서민들 가슴에 또 피멍을 들게 했다”고 비난했다.

이어, “노인에게는 늙어 다고 투표하지 말라하고, 장애인은 알몸 목욕을 시키면서 깔보고, 대한민국 국군 용병이라고 비하했다”며 “도대체 이 나라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나온 후보인지국민들을 비하하고 욕보이려고 나온 후보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마지막으로 “건설 근로자 비하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밝히며 “신당이 국민에게 노망했다고 이야기 했으니 노망한 국민에게는 사과도 못하겠다는 것이냐”며 정 후보의 답변을 요청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노인,비하,정동영,이명박,노동자비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