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서툰 도둑들 ‘즐거움을 말하다’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389 視聴

29일 오후2시 서울 남산 드라마센터에서 연극 ‘서툰 사람들’ 시연회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시연회 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출연자로서 이 연극의 재미있는 점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류승룡은 “제 모든 걸 편하게 가식적이지 않게 쏟아 낼 수 있다는 것, 무대에서 연습하고 연기하고 이런 것들이 고향 같고 배우로서 존재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성진은 “그 안에서 제가 100분 정도의 시간을 내 에너지를 쏟는 그 자체가 즐거운 작업이고 워낙의 아이디어나 이런 재기 발랄한 감독님의 아이디어의 세계에 빠져서 허덕일 수 있다는 이 상황이 저한테는 즐거운 작업인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연극 ‘서툰 사람들’은 깜빡 잊고 현관문을 잠그지 않은 서툰 집주인 ‘유화이’와 그것도 모르고 고생해서 문을 열고 들어온 마음씨 착한 서툰 도둑 ‘장덕배’가 만나 소란 끝에 사랑에 빠진다는 장진표 코믹 소란극이다.

유화이 역에는 대학로의 연인 ‘장영남’과 연극 무대에 첫 도전을 하는 ‘한채영’이 더블 캐스팅 되었으며, 장덕배 역에는 현재 영화와 TV를 넘나들며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류승룡과 위트 가이 강성진이 더블 캐스팅 되었고, 난타와 짬뽕의 주인공 김원해와 다재다능하지만 연기력이 더욱 탁월한 이상훈이 1인3역의 조연으로 연극의 맛을 더 해준다.

연극‘서툰 사람들’의 유쾌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은 12월7일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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