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정동영 “나는 기자출신… 억울함을 파낸다”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357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30일 서울 명동 YWCA에서 열린 ‘여성정책토론회’에서 “대통령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며 “가족 행복을 지키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정 후보는 “나는 기자출신이다. 기자는 국민들이 어디가 가렵고 억울한 지를 파내는 것이 직업이다”며 “나는 국민이 말하고 싶은 것이 뭔지 가장 잘 아는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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