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탁구스타 유남규, 새신부에 달콤한 키스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2,071 視聴

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39) 감독이 드디어 웨딩마치를 울렸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 유남규 감독은 “막상 결혼식장에 들어가려니 올림픽 경기처럼 떨리고 긴장된다”며 “이제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제는 일찍 자려고 했는데 몸살이 나서 잠을 좀 설쳤다”고 밝힌 유 감독은 신부 윤영실씨에 대해 묻자 “웨딩드레스 입고 메이크업을 하니까 아름답고 천사같다”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이날 주례는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맡았고, 유남규 감독은 신부 윤영실씨의 볼에 달콤한 키스를 해주며 쑥스럽지만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심권호 황영조 현정화 등 금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늦깎이 결혼에 성공한 유남규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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