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유남규감독 결혼식"너무 떨립니다."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309 視聴

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39) 감독이 드디어 웨딩마치를 울렸다.

1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호텔에서 결혼식을 치른 유남규 감독은 “막상 결혼식장에 들어가려니 올림픽 경기처럼 떨리고 긴장된다”며 “이제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을 실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주례는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맡았고, 유남규 감독은 신부 윤영실씨의 볼에 달콤한 키스를 해주며 쑥스럽지만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심권호 황영조 현정화 등 금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늦깎이 결혼에 성공한 유남규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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