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당 “김백준은 제 2의 이명박"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557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측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최측근인 김백준 씨가 “BBK 부회장이었다”고 주장하며 “본격적인 게임은 지금부터”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3일 신당측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름만 다른 이명박이라고 불리는 김백준 씨가 그룹 이뱅크 코리아뿐 아니라 LKe뱅크, BBK, EBK등에서 모두 부회장 직함을 사용하고 있었고 실제로 대표이사로 활동 했다”고 주장했다.

이 자리에서 정봉주 의원은 “BBK의 리스크매니저로 등재된 금간원의 ‘운용인력보고서’까지 위조라고 주장하며 BBK와의 관계를 부인하던 김백준 씨가 자신을 BBK 부회장으로 내세우며 교보생명 사장취임 축하화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히며 “BBK 소속으로 월급까지 받아 그동안 진술이 거짓이었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김경준 씨의 편지에서도 김백준 씨가 ‘부회장’으로 명시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편지가 작성될 때는 LKe뱅크도 EBK도 설립되기 이전인 2000년 1월이므로 당시 김백준은 BBK 부회장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 의원은 “김백준 씨는 김경준 씨를 못 믿어 결별했다는 01년 이후에 주가조작 및 횡령의 창구였던 워튼 스트레티지스에 100억원을 빌려준 바 있는데 워튼에게 100여만원의 월세를 받는 임대차 계약까지 체결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정 의원은 또 “이진영 씨가 검찰 진술에서 브로슈어가 실제 제작된 것으리고 밝혔듯이 ‘회장 이명박’, ‘부회장 김백준’이라는 직책이 거짓이 아님을 명백히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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