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당 “이덕훈회장 투자금 30억은 유용 불가”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323 視聴

“이덕훈씨 투자금으로 김경준 명의 주식매입은 불가능”

BBK와 관련해 일부 언론이 "1999년 11월 김경준 씨가 e캐피탈로부터 BBK의 지분을 사들인 자금은 이덕훈씨가 MAF에 투자했던 돈을 유용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측은 “김경준씨가 이덕훈씨의 돈을 유용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반론에 나섰다.

3일 신당측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0억원은 99년 9월 SK증권 계좌 전액 입금된 후 2000년 5월 25일 인출될 때까지 계좌 밖으로 빠져나간 기록이 전혀 없다”고 반론을 제기하며 “또한 이 돈은 99년 9월 10일 MAF plc.에 전액 투자되는데, MAF plc.는 아일랜드에 설립된 상장법인으로서 김경준 씨가 마음대로 돈을 꺼내 쓸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설령 BBK BVI의 지시로 외환은행 아일랜드법인이 BBK의 주식을 샀다면 이것은 이덕훈 씨의 지분이지, 김경준 씨나 BBK BVI의 지분일 수 없다”는 것.

신당측에 따르면 MAF plc.의 투자운용회사는 BBK Capital Partners British Virgin Island이며 수탁관리회사는 외환은행 아일랜드법인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펀드는 수탁회사와 운용회사가 분리돼 있어서, 운용회사가 수탁회사에 주식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도록 지시할 수 있지만, 돈을 직접 인출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

신당측은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른 것”이라고 일축하며 “검찰은 철저한 자금추적으로 김경준 씨가 BBK 주식을 인수한 돈이 어디서 왔는지, BBK를 실제 소유했던 것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밝혀야”한다고 밝혔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신당,“이덕훈회장,투자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