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신당 “2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

2007-12-03 アップロード · 365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IMF 10주년을 돌아보며 노사대타협, FDI 유치, R&D 활성화, 규제혁파 등을 통해 6%대의 좋은 성장을 지속하여 2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다시는 IMF 외환위기와 같은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할 것”을 다짐했다.

통합신당 정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진표 의원은 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은 IMF와 차관제공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꼭 10년이 되는 날”이라며 “사상초유의 대량실업 사태로 가장들은 생계수단을 잃었고, 그 가족들은 생활터전이 붕괴되었으며, 생활고에 시달린 국민이 거리로 내몰리고 노숙자들이 양산된 아픈 경험”을 겪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민은 절망과 좌절에 굴하지 않고 금모으기 대열에 참여 국가부도의 위기를 극복하고, 10년 만에 수출 3천5백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 달성하는 성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출액 10조원 이상 글로벌 기업이 13개나 나타나고 대한민국 일자리의 88%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일자리가 310만개 늘어났으나 고용 없는 성장으로 인한 비정규직 증가 그리고 이에 따른 소득의 양극화로 인해 많은 국민이 어려움 속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 의원은 “한나라당의 법인세 5% 인하와 금산분리 폐지공약은 대기업에게만 이익이 되는 특권경제로 양극화를 더욱 가속시킬 것”이라고 우려하며 “경부대운하 전략은 환경 재앙과 제2의 IMF를 촉발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정동영 후보는 운하보다 경제적이고 환경친화적인 한반도 5대철도망 구축 전략 마련해 TCR․TSR로 대륙을 연결함으로써 동북아의 물류산업 강국으로 도약시키고 부산항, 광향항, 평택항 등 물류거점과 남동, 군산, 창원 등 산업단지, 그리고 복합 화물터미널의 직접 연결이 가능하도록 철도 인입선을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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