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美 “北, 핵무기 신고해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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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美 “北, 핵무기 신고해야…” 압박
북핵 프로그램 신고 수준을 둘러싸고 북미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측이 북측에 핵무기도 신고해야 한다며 압박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습니다.

▶‘文, 오는 16일까지 후보단일화 제안’
문국현 후보는 오는 16일까지 국민의 평가를 받아 자신과 정동영 후보 중 한 명이 살신성인의 결단을 한다며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檢 “BBK 사건은 김경준 단독범행”
지난 3일, 검찰이 BBK 주가조작 및 횡령사건은 김경준 씨의 단독범행이며, 이명박 한나라당후보는 무관하다는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朴측, 향후 행보는 ‘정중동’ 방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이 검찰의 BBK 수사 결과 발표까지 상황을 지켜보다가 그 내용에 따라 행동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국제금리 최고치 경신… ‘국내경제 충격?’
지난 3일, 국제금융시장의 금리가 9년 이래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외화차입이 많은 국내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류세 인하 고유가 대책 ‘시행일 늦춰져’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유류세 인하 주장을 잠재우기 위해 정부와 대통합민주신당이 내놓은 고유가 대책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시행일이 한 달 이상 늦춰졌습니다.

▶강남북 간 집값 역전 현상 ‘심화’
올해 서초와 송파 등 강남지역의 집값은 1% 미만 상승에 그쳤지만 도봉과 노원, 성북 등 강북지역 5개구 집값은 10% 이상 올라 강남북간 집값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삼성 임직원 10명 추가 출국 금지’
삼성 비자금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김수남 차장검사는 3일 삼성증권과 전산센터 등에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삼성 계열사 임직원 10여 명을 추가로 출국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외고 입시 문제 유출 의혹 제기돼…
올 김포외고 입시문제 유출 사건에 이어 지난해에는 서울의 한 유명 외고 입시학원의 예상 적중문제가 일부 외고 입학시험에 그대로 출제돼 새로운 유착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석면피해 손해배상 청구 ‘국내 최초 승소’
국내 최초로 석면에 노출돼 숨진 근로자의 유가족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억3천여만 원을 배상하라는 승소 판결이 나왔습니다.

▶젊은 여성들, 성매매 ‘심각’
여성 일자리 구하기가 점차 힘들어지면서 높은 수입을 보장해준다는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성매매까지 하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해외소비지출 규모 사상 최고치’
한국은행에 따르면 해외여행의 급증으로 올 3.4분기 가계 해외소비지출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가계의 최종소비지출에서 해외소비가 차지하는 비중도 5%에 이르렀습니다.

▶‘새마을호 30% 할인 노인 우대 적용’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궁화호 열차와 같은 30% 경로우대 할인혜택을 새마을호 열차에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싱가포르 ‘200km 해안 거대 제방 쌓는다’
지구 온난화가 갈수록 심화됨에 따라 싱가포르는 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에 대비해 200㎞에 이르는 해안에 거대 제방을 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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