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강남북 간 집값 역전 현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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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강남북 간 집값 역전 현상 ‘심화’
올해 서초와 송파 등 강남지역의 집값은 1% 미만 상승에 그쳤지만 도봉과 노원, 성북 등 강북지역 5개구 집값은 10% 이상 올라 강남북간 집값 역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은평뉴타운 분양가 최고 2.3% 하락’
서울 은평뉴타운 1지구 아파트의 1평당 분양가가 지난달 5일 발표한 분양가보다 최고 2.3% 하락한 939만원에서 1348만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국제금리 최고치… ‘한국경제 충격’
지난 3일, 국제금융시장의 금리가 9년 이래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외화차입이 많은 국내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안등급 차등화…‘인터넷뱅킹 이체한도 크게 줄어’
내년 4월부터 전자금융거래 이용 보안등급을 3등급으로 구분하고, 보안등급별로 이체한도를 차등화 함에 따라 공인인증서 등의 인터넷뱅킹 이체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檢 ‘BBK 사건 수사결과 5일 발표키로’
서울중앙지검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BBK투자자문 연루 의혹 등에 대한 수사결과를 5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당 측 “BBK 李 무혐의시 특검법 발의”
대통합민주신당은 검찰이 BBK 주가조작 사건에 대해 이명박 후보는 혐의가 없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할 경우 즉시 이명박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최고위원 등 38명 ‘昌 지지 선언’
안동선, 이윤수 전 의원 등 민주당 최고위원과 원외 지구당위원장 38명이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을 탈당해 이회창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습니다.

▶‘文, 오는 16일까지 후보단일화 제안’
문국현 후보는 오는 16일까지 국민의 평가를 받아 자신과 정동영 후보 중 한 명이 살신성인의 결단을 한다며 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교육부 ‘대입전형료 투명성’ 개선방안 마련
대학입학전형료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추진 중이라고 교육인적자원부는 밝혔습니다.

▶석면피해 손해배상 청구 ‘국내 최초 승소’
국내 최초로 석면에 노출돼 숨진 근로자의 유가족이 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억3천여만 원을 배상하라는 승소 판결이 나왔습니다.

▶안양 주상복합건물 화재… ‘200명 대피소동’
지난3일 오후 8시35분경 경기 안양시 H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2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도로조명 ‘야간 운전자에게 큰 도움’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도로조명 국가규격이 바뀌면서 야간 도로환경이 쾌적해지고 야간 운전자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초 철갑’ 거북선…“철갑선 아냐”
역사저술가 박은봉씨의 책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에서 세계 최초 철갑선이라고 알려진 거북선은 철갑선이 아니라 목판에 쇠 송곳을 꽂은 배라고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황선홍 ‘부산 아이파크 감독’ 선임돼
부산 아이파크가 전 전남 드래곤즈 코치 황선홍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

▶지구온난화…‘사상 최대 온실가스 감축 협상 시작’
세계 190개국 대표들이 심각한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사상 최대 온실가스 감축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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