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검찰 “다스가 이 후보의 소유라는 증거 없다”

2007-12-05 アップロード · 156 視聴

5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서 김홍일 3차장검사가 BBK 사건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다.

김홍일 검사는 이명박 후보가 ㈜다스의 실소유자라는 의혹에 대해 “이 후보가 주주로 명부에 등재됐던 적은 전혀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김홍일 검사는 “모든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다스의 9년치 회계장부를 검토, 자금 흐름을 면밀히 조사해 의혹 규명을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다스가 이 후보의 소유라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결국 검찰은 “결론적으로 검찰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사를 다한 결과 ㈜다스가 이 후보의 소유라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어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검찰은 김경준에 대해서는 주가조작과 증권거래법 위반, 사문서위조 등 특점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5일 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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