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국환, ‘4번의 당적이동…신당 선택한 이유’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871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신국환 선대위원장이 또 한 번 당적을 옮겼다.

신 의원은 국민중심당에서 출발, 범여권 통합 과정에서 중도통합민주당에 입당했고, 또 한 번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했었다. 이번 신당 입당은 지난 수개월 사이 네 번째로 둥지를 튼 당이 된 것이다.

5일 국회에서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신 의원은 이번 입당에 대해 이유를 분명히 했다.

이날 신 의원은 “고향은 문경시 예천군이다. 무소속으로 출발했지만 지역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밀어달라는 요구가 상당히 많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아닌 주대항처인 대통합민주신당을 선택한 이유는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

먼저 한나라당을 꼬집고 나선 신 의원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국민이 바라는 경제를 본인이 해결하는 경제대통령으로 자임하고 있지만 이명박 후보는 시대가 요구하는 경제가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이어 신 의원은 “평화통일을 해야하는 이 역사적 소명앞에 독단적 독선적 리더십으로는 문제를 풀기보다 더 어렵게 할 수 있다”며 “그래서 한나라당을 택하지 못하고, 한나라당 후보를 결코 선택하지 못했다”고 입장을 설명했다.

또한 정동영 후보 지지 이유에 대해서는 “친화력이 강하고 통합 조정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문가를 통하여 경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한다”고 추켜 세우며 “이러한 리더십이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이며, 또 그런 리더십이 아니면 우리가 처한 경제와 남북통일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신국환,‘4번의,당적이동…신당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