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장춘 “檢, BBK명함 무시했다”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6,960 視聴

이장춘 전 외무대사는 검찰의 BBK수사 결과 발표에 대해 검찰은 자신이 받은 명함을 무시했다며 강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일, 이 전 대사는 이 같이 말하며, 그 당시 이 후보와 김백준 씨의 명함에는 각각 BBK 회장과 BBK 부회장으로 돼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전 대사는 그럼에도 검찰이 이 후보에게 무죄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한국의 검찰이 정치권력의 시녀로 봉사했음을 적나라하게 말해준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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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10:1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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